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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교정을 하는데 30이 훌쩍 넘은나이가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여기 첨 왔습니다.
교정상담을 하고 왔는데요..
지금 33이거든요...
왔다갔다 하다보니 저처럼 늦으신 분들이 눈에 띄어 용기가 납니다.
스무살때부터 교정을 생각은 했었는데 이래저래 미루다 결혼하고 애낳고 또 둘째 아이도 키우다 보니 이제야 교정을 하려고요...
원래 잇몸이 안좋아요. 부정교합때문인지, 아님 칫솔질이 안되어서 그런건지..
하여튼 오늘 큰맘먹고 병원에 가서 사진도 찍고 검사도 하고 살색 본(?)도 뜨고 일 치르고 나서 남편한테 통고를 보냈습니다.
미리 이런 사이트를 방문했더라면 병원선택에도 도움이 되었을텐데 일치른 후에야 찿아볼 생각이 들더라구요,..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겁이 많아 대학병원으로 갔는데 워낙 스케줄이 차서 결과보러 12월에야 갑니다.
30년이 넘게 이러고 살았으면서도 갑자기 안달이 나네요,
빨리 하고싶고, 궁금한 걱도 많고....
자주, 아니 시도 때도 없이 들를 것 같아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여기 첨 왔습니다.
교정상담을 하고 왔는데요..
지금 33이거든요...
왔다갔다 하다보니 저처럼 늦으신 분들이 눈에 띄어 용기가 납니다.
스무살때부터 교정을 생각은 했었는데 이래저래 미루다 결혼하고 애낳고 또 둘째 아이도 키우다 보니 이제야 교정을 하려고요...
원래 잇몸이 안좋아요. 부정교합때문인지, 아님 칫솔질이 안되어서 그런건지..
하여튼 오늘 큰맘먹고 병원에 가서 사진도 찍고 검사도 하고 살색 본(?)도 뜨고 일 치르고 나서 남편한테 통고를 보냈습니다.
미리 이런 사이트를 방문했더라면 병원선택에도 도움이 되었을텐데 일치른 후에야 찿아볼 생각이 들더라구요,..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겁이 많아 대학병원으로 갔는데 워낙 스케줄이 차서 결과보러 12월에야 갑니다.
30년이 넘게 이러고 살았으면서도 갑자기 안달이 나네요,
빨리 하고싶고, 궁금한 걱도 많고....
자주, 아니 시도 때도 없이 들를 것 같아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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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중독=싸이폐인 이라는 말이 있져?
여기도 처음 오시면 "이사모 폐인" 이란 말이 있거덩요 ^^;;;
아마도 당분간은 이사모 폐인이 되시지 않을까 싶은데여~ㅋㄷㅋㄷ
움~ 30이란 나이 절대 많은 나이 아니구염,
요즘은 성인교정이 전체교정에서 삼분의 일 정도는 된다구 하더라구욤.
그리고 우리 이사모에도 아가 둘씩낳고, 회사까지 다니시면서,
교정하시는 분들 꾀나 많으십니다.
바쁘셔서 글을 많이 못남기긴 하시지만 많으시니깐 용기 잃지 마시구염.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라는거 정말 거짓말이 아니더라구염.
님께서도 이제 앞으로 힘드실때나, 궁금한거 있으실때,
이사모에서 많은 정보와 힘을 얻어가시길 빌겠구요,
흔적 많이 많이 남겨주시고 앞으로 즐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고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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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문제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교정 적극 추천임당.
잘 하셨어요!!
바쁘다고 치과 빼먹지 마시고....
취미생활 하신다 생각하시고 열심히 교정하셈~
그라고 여기도 많이 들러서 글 많이 남겨 주시구요~
그래야 용기 못 내고 계신 다른 주부님들에게 힘이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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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일주일 된답니다. ^^
아직 서른은 안돼긴했지만서두.. 앞으로 몇년을 살지 모르는데.. 암튼 살날이 더 많이 남았다 생각하고.. 과감하게 시작했지요..
이삼년 좀 힘들고.. 남은인생 즐겁게 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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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교하시구요..잘될꺼예요
아직 살날이 더 많기에 제대로 살아야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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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5 이예요.. 아마도 여기서 젤 나이가 많지 않나 싶네요..
지난주 금요일에 윗니 브라켓이랑 철사 달았어요..
전 돌출에다가 과개교합이거든요.. 앞니가 심하게 나왔다는거죠..
그래서 그동안 웃고찍은 사진이 없어요..
교정 끝나면 37살이 되겠네요.. 그것도 38일 몇달 안 남은..
전 살날이 많이 남아서가 아니라.. 계속 젊게 살려고.. 히히
암튼.. 홧팅 하자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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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정시작한지 얼마 안되구여.. ㅋㅋ
이사모 알게된 이후로는 거의 폐인이 되었다는 ㅡㅡ;
교정시작하신거 ㅊㅋ드려여..
근데 대학병원은 확실히..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
스케줄이 빡빡하시구낭..
하튼.. ㅊㅋㅊㅋ 드리고 마니마니 놀러오세요.. ^^*
좋은 정보 마니 얻으셨으면 좋겠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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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건 꼭 해야지요.
저두 지금생각해두 잘했다 생각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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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실감이 나진 않지만 여기 오면 너무 기쁘고....음...하튼 좋습니다.
동네 아줌마들은 엄청 아프다고 겁주는데 이사모님들은 다들 해내고 또 하고 계시죠?
한 3년뒤 정말 잘했다고 지금처럼 마냥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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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이많이 늦게 시작했는데, 33살이면 양호하세요.^^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더 많은데 부정교합으로 힘드신것보다
치아교정으로 예쁘고 건강한 치열 만드시면 교정하길 정말 잘했구나 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