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앙~ 할매이 같아요ㅡㅡ+ㅋ

📍 지금 보는 글 · 4번째

변
변신중..+ 새싹

저...결국은...ㅡㅡ+

와~ 또 한주가 시작하네요~ㅋ

엊그제가 월욜인거 같았는데... 정말 시간은 빨리 흐르는거 같습니닷!!그쵸??ㅋ

참...제가 4번이 발치를 금욜에 했는데...(여기에 글두 남겼는데...ㅋ)

어제 그만..술을 먹었답니다....흐흐

덧나거나 그렇게 되진 않은거 같은데...괜찮겠죠??

주말에 약속이 있긴했는데...제가 이 발치를 생각두 안하고 약속을

잡아버렸지 모에요~ 그래서...걍 가서 이빼서 몬먹는다 하니...첨에 술을

안권하는거여요~그래서 다행이다...히히 하구 안주만 막막 먹구 있는데...

글쎄~ 사람들이 술이 좀된다~ 싶더니...저혼자 멀쩡하니깐 거시기? 하담서~

막막 권하는거여요~ 그래서 소주? 맥주? 고민하다가...

소주는 작은 양이면 모르지만 마늬는 안좋을꺼라구...맥주를 권하더군여~

그래서...최대한 안먹을려구 애를썼건만...

겜을 했는데...저...무지 걸렸음댜~ ㅡㅡ+


암튼...저 어케 잘못되진 않겠죠??

혹시 발치후 술드신분 계신가요??
댓글 6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뚱
21년 전
ㅎㅎ...저도 발치하고 술먹었는데;;-_) 아직까지 건강하게 살아있어요..;;
ㅎㅎㅎ... 안좋긴한데...머.. 그냥 괜찮더라구요;-_- 과음하지 마세요;
단
21년 전
발치 당일에 술마시는 못말리는 인간두 봤습니다~~ 근데 멀쩡 하더라구요~~
붓구 염증 생기구 그러지 않으면 괜찮을 걸요~
내 칭구들두 이뽑은 나에게 술을 권하더라구요~~
하지만 꿋꿋하게 물만 마셨답니다~~ ^0^
발치 후 음주, 조심합시당!!!!!!!!
올
21년 전
발치 당일에 술마시는 못말리는 인간이 저입니다.. ㅠ.ㅠ
단비언니님....혹시 저를 이야기 하심은 아니겠지요? 냐하하하~~ ^^;;
조~ 밑에 글에도 적었지만, 발치한 날 저녁에 병맥주(640ml짜리) 여섯병 엄마랑 둘이서 마시고 밤 늦게 기어 나가서 친구넘들이랑 소주 반병 마셨슴당.
담날 숙취로 방바닥 기어댕겼는데,
멀쩡하게 살아 있답니다....
금욜날 뽑구 일욜에 마셨으면 양호한거 아닌가? 하.하.핫....
(이사모 회원님들에게 해로운 올리비아~)
걱정 마셔요~~
변
변신중..+ 글쓴이
21년 전
양호한건가요?ㅋㅋ 다행스에요~우훗~^^
병원에서 3일동안 먹지말라구 하드라구여~
그래서 전 먹으면 큰일 나는줄 알았음댜~!!
근데...그때 술먹을때두 이빼구 바루 술먹었는데도 괜찮다구들~
하길래...저두 먹었었죠...ㅋ
암튼...지금 보니 아무런 변화가 없구...님들께서 괜찮다구 하시니...
무쟈게 안심이 됍니닥!!

모두들...즐교요~^^
21년 전
에혀 다행이 아무일 없으니 정말 다행이지만,
만약 정말 막말로 재수 없으면 덧나고 그러는건데,
그 만약을 위해서 한동안 먹지 말라고 하는것 아니곘습니까?
안그래염?? ㅡㅡ^
어째던 무사히 넘기셔서 다행이구염, 술 좋아하시는거 딱걸렸어여 ^^*
겜에 일부러 지신거져? 술마시고 싶어서~ㅋㄷㅋㄷ
다알아여~ 냐하하하~

저도 발치하고 술먹는 사람중에 하나였는데,
다행히 아무 이상은 없었지만, 찝찝함과 걱정됨은 아주 안좋았다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변
변신중..+ 글쓴이
21년 전
저 술 절대 안밝혀요~ 절대....네버~~ㅜㅡㅜ
믿어줘용~~ㅋ (강한부정은 곧...긍정이랬지...이쯤에서...고마해야징~ㅋㅋ)

암튼...저 그날은 이상하게 겜이 안되는 날이었어요~
어떤날은 절대 안걸리고...어떤날은 저혼자만 걸리구...
그래서 사람들이 저보거...길거리에 돗자리 하나 패라네요...컥;;

암튼...그 무엇보다도...덧나지 않은것에 감솨함서 오늘더 살아갑니다...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5번째 글 · 오늘 드뎌~ 아랫니 교정 돌입^^ㅋ 2004.10.29 6번째 글 · 에휴~ 저만 느린거 같아요... 2004.11.04 7번째 글 · 김밥먹다가...와이어가 그만...ㅜㅡㅜ 2004.11.08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