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4 반지? 그거 손가락에 끼우는거 아니야?

📍 지금 보는 글 · 5번째

민

#5 혓바늘이 톡톡톡 돋아요ㅠ

내일 병원가는데 빨리 가고싶어요ㅠ왁스 왕창 얻어왔야지ㅠㅠ

반지에 붙어있는 고리가, 볼 안쪽하고, 혀를 쓱쓱쓱 긁어서

결국 혓바늘 이빠이 나고, 볼 안쪽 다 부었어요ㅠㅠ

밥먹을때 특히 혀를 쓱쓱 긁는데 학교 급식먹을때 울뻔했다는-_-;;

그래서 그 다음날은 왁스가 없어서, 학교갈때 자일리톨껌-_- 붙이고 갔는데, 다 녹아서 금방 떨어지더라구요ㅠㅠ
왁스 왁스 왁스ㅠㅠㅠㅠ

참~ 반지 처음 달았을때, 홍시 1시간동안 먹으면서 터득한 홍시먹는 방법을

오늘 마지막 남은 홍시로 실습할려고 햇는데 제가 숨겨놓은 홍시를 우리언니가 홀라당 까먹은거아니예요ㅠ 내사랑 홍시ㅠㅠ

그래서 지금 울면서 이 글 쓰고 있어요ㅠㅠ흑흑

요즘엔 아픈데도 얼마나 식욕이 왕성한지ㅠㅠ

지금 고구마 까먹고 잇는데 맛있어요ㅋ 아 혀 따가와ㅠㅠ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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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저도 요새 과일이라곤 홍시밖에 안먹는데...오라메디 바르세요
금방 나을거에요...^^ (참...근데 홍시먹고 양치 제대로 하세요 전 잘 안빠지던데...글구 칫솔모에도 끼어서 빼기 열라 짱날거에요...ㅡㅡ;)
단
21년 전
마자요~홍시~~
저두 홍시 굉장히 좋아해서 하루에 한개씩은 먹어요~~ ^0^
그른데 그 놈이, 고 주황실 같은 놈이 이에 껴서 잘 안빠지죠~
먹고나면 치실갖구 힘든 작업을 해야해요~~ ㅡ.ㅡ;;;
그래두 먹어요~~홍시 맛있오~
21년 전
이구이구 얼렁 병원가셔서 왁스 더 얻어 오셔야 하겠군여 ^^*
왁스 없을땐 무설탕껌을 임시로 붙여놓는것도 방법이라 하더군여.
그것도 다 써먹으셨구, 얼렁 치과가실 시간이 되어야 할끈데....
가득이나 아파서 그런데 민아야웃자님의 사랑하는 홍시를
언뉘가 야금야금 드셔서 정말 서럽겠어여.
제맘까지 아파온다는........ㅜ.ㅡ
교정하면 암만 아파도 막 밀려오는 식욕은 어쩔 수가 없더라구염...

움, 민아야웃자님이 홍시 좋아라 하시니까, 어머님께 좀더 사다달라고 하세여.
그라고 "난 이아파서 이것밖에 못먹으니까 암도 손대지 맛!!" 하고
언뉘한테 말도 하시구염. ^^* 넘 냉정한가????

하여튼 홍시 또 사오셔서 제몫까지 맛나게 드시고,
일기 또 올려주세염 ^^* 글보면서 침흘리게여~ㅋㅋㅋ
저희 집엔 딱딱한 단감만 많아여.....ㅠ.ㅜ 나도 홍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민
민아야웃자! 글쓴이
21년 전
저는 시린파랑님의 리플만 보면 왠지 모르게 힘이 불끈불끈 솟아요ㅋ 항상 달아주시는 리플 너무 감사해요ㅋ
올
21년 전
오...홍시...
홍시가 있었군요...
오늘 귤 먹다가 절망하구...
모자란 비타민 C는 약으로 밖에 충족할 수 없는가...함서 울부짖었는데...
홍시...좋아~
오늘 홍시 사묵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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