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작년 12월에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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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다죵_* 새싹

발치하는 꿈을 꾸다 ㅠ-ㅠ

3월1일 첫 발치 날짜를 잡고 마음이 신숭생숭한게...;

방학을 시작해서
여러곳 여행준비를 하면서 내심 3월1일이 오는것이
두렵기도 하고 기대가 된다...

어제 꿈을 꿨는데
발치하는 꿈이였다..
꿈 속에서도 너무 너무 무서워 하던 나...

ㅠ-ㅠ

그러나 꿈속이라 아무 느낌이 없었다..
그냥 쑥~ 치아가 나오기만 했지만..

등이 서늘할정도로 생생한 꿈이 였다 ㅠ-ㅠ

벌써 이렇게 꿈부터 꾸고...;
3월 오기전에 긴장부터 풀어야 할텐데....;


친구들도 내가 교정한다니까
다 걱정이다..

"그거 무지 아프데~"

"밥도 못 먹는데~"

이뻐진다는데 ㅠ-ㅠ

참을수 있을꺼야-_-!
아잣 화이팅~!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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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21년 전
발치 아무것도 아니에요-
전 그냥 마취 주사 때메 따금.
제 친구가 다니는 치과는 마취 하기 전 주사 바늘 따금 하기때문에
먼저 연고 같은걸로 마취 한다음에 주사 놓는다고 하더군요-
세심한 배려- 부럽더군요 ㅋ
전 하나도 안아팠어요~
아프신 분들도 계신다고 하지만. 난 괜찮았음.
아
21년 전
아직 한달이나 남았는데...벌써부터..
발치에 대한 두려움이 크군요..^^
하나두 안아파요...^^ 전 마취주사두 안아프던데...
겁낼꺼 없어요
드
허억, 꿈까지 꾸시다니,,,ㅎ 발치 참을만 해요^ㅡ^+
이
이랑
21년 전
저도 어제 발치하는 꿈 꿨는데..
드디어 내일 뽑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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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글 · 발치하다 2005.03.01 7번째 글 · 드디어 교정기를 ㅠ-ㅠ 2005.04.16 8번째 글 · 어제 교정기 꼈어요^^ 200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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