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이젠 입안쪽에 굳은살이 베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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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몽몽이 새싹

어젠 체해서 죽을뻔했어염~~

어떻게든 빠진살을 되찾으려고 어제 김치볶음밥을

먹고 체해서 다 토하고 머리가 아파서 방바닥하고

무지 친하게 지낸 하루였네요. ^^*

님들은 맛난거 많이 드시고 탈은 안나셨는지요?

오늘은 롯데리아가서 치즈스틱,브로콜리스프,

포테이토,델리파우치인가?(이건 디게 맛없었음)

먹고 화장실만 줄기차게 다니고 있네요.

이렇게해서 살이 찐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발 얼굴만은 살을 돌려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겠네요.

하루남은 설연휴 잘 보내세요.&^^*&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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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21년 전
에휴~ 맛있는거 많이 먹어야할텐데 체하셔서 고생하셧겠어요~
저도 잘 체하는 편이라서 먹을때 항상 조심하거든요....
근데 다행히도 어제는 안체했네요^^
저도 몽몽이님 제발 살빠지게 해달라고 기도할께요ㅋㅋ
즐거운교정하세요~
몽
몽몽이 글쓴이
21년 전
민아야웃자!님 살빠지게 기도하믄 큰일나죠~ 살찌게 해달라고 기도 하셔야죠~^^*

꿈같은 3일이 벌써 져물고 있네요. 아침에 일어나기 디게 힘들겠네요.

어째 노는게 더 힘들었는지 편도가 또 부었네요.

님들 설 잘 보내셨죠? 잘 쉰만큼 일도 열심히하시기 바래요~

화이팅!!!&^^&
몽
몽몽이 글쓴이
21년 전
참!! 김치는 절대루~먹으면 안되겠던걸요? 브라켓이 물들어요.
없어지지도 않네요. 아구~ 창피해라.
그래도 첨보다 하루하루 먹을수 있는게 늘어간다는 생각에 행복해
지네요.
스
21년 전
작년 구정때.. 전역하고 처음 맞은 명절에 열심히 먹다 체해서.. 한 삼일 고생했죠 ㅡ.,ㅡ;;
이번에는 절대 그러지 않으리.. 라 다짐했건만.. 몽밍이님은.. ^^;
몸조리 잘 하세요~
화
21년 전
저두 떡국은 엄청 많이 먹은탓에 배탈이... 그래서 어제는 하루종일 아무것두 못 먹었어요... 음식을 꼭꼭 씹어먹어야 하는데 잘 씹히지 않으니 그냥 삼켜버렸드니 속에서 요동치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민
21년 전
에구에구 살찌게 기도한다는게 살빠지라고 기도했네요ㅋㅋ
아직 살 안빠지셨죠ㅋ?
이제부터 살찌시라고 기도할께요~~
교
저도교정하고39까지빠져서

매일뼈국먹고비타민알약도먹고밥도잘챙겨먹고

이것저것많이먹었더니다시얼굴살이돌아왔어요^^

조금만지나면먹을때별지장없으니까많이먹게되요~
★
21년 전
음; 저랑은 다르신 분이군요ㅠ
전 교정해도 살 더 찌는데;;
제발 제발 살 쫌 빠졌으면 싶네요ㅠ
스
21년 전
39면.. 제 체중의 반이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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