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춘 춘향맘 새싹 2005-02-16 시집가고시퍼요!!! 34년동안 시집가고시픈생각없이살아서 이제사 교정을시작했어요. 근데 시집가고시퍼요~ 이제교정한지 8개월밖에안됐는데 어떠켕~~ 원장님이 빨리해주겠다는데 장담은 못하시겠다네용. 빨리해주세용~원장님~~~~ 응원 0 댓글 8 공유 저장 댓글 8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민 민아야웃자!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요즘엔 다 시집 늦게가요~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세요~ 곧 멋진 낭군이 나타날꺼예요ㅋ 0 교 교정언제끝나ㅠ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교정해서예뻐지시면막남자들이줄을설꺼예요 ^ ^ 즐교하세용~ 0 티 티타니아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전 교정 끝나고 갈건데..^^ 0 메 메리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34년이라....^^ 어차피 시작한것... 인생모르니... 그냥 맘 즐겁게 가지고. 교정하면서. 매일매일. 즐겁고 열심히 살아요. 그러다보면...좋은일 생기겠죠. 참고로. 전. 32년도산이에요. 흐흐흐 0 시린파랑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ㅋㅋㅋ 저도 요즘 시집가고 싶어요... 앞뒤도 없이 연애도 싫고 걍 무턱대고 시집가고 싶네여~ 교정기 풀러야 시집가는데...... 교정기 푸르고 바로 가고싶은데 그때 남자가 없으면 어쩌져???ㅋㅋㅋ 이래저래 시집가는 이야기하면 고민이 많아지네여~ 쿠헤헤헤~ 열심히 예약날짜 잘지키고 치료받으세여. 음식 주의하셔서 브라켓 떨어뜨리지 마시구요, 그렇게 열심히 열혈교정 하시다보면 남들보다는, 하루라도 더 빨리 교정 마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열혈교정 하십시요! 화이링~~~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0 아 아카시아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ㅋㅋ 좋은분이 생기셨나보네요... 갑자기 시집가구 싶은 생각이 들 정도루 어떤 분이실까?? 34년만에 그런 생각을 들게 한분이.. 0 ★ ★다흰:)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이런이런ㅋ 달고가심이ㅋ 급하시다면, 놓치기싫으시담, 그냥무한돌진ㅋ 0 별 별ol될zH 21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0 댓글 모두 보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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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하게 생각하지마세요~
곧 멋진 낭군이 나타날꺼예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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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교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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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즐겁고 열심히 살아요. 그러다보면...좋은일 생기겠죠.
참고로. 전. 32년도산이에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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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도 없이 연애도 싫고 걍 무턱대고 시집가고 싶네여~
교정기 풀러야 시집가는데......
교정기 푸르고 바로 가고싶은데 그때 남자가 없으면 어쩌져???ㅋㅋㅋ
이래저래 시집가는 이야기하면 고민이 많아지네여~ 쿠헤헤헤~
열심히 예약날짜 잘지키고 치료받으세여.
음식 주의하셔서 브라켓 떨어뜨리지 마시구요,
그렇게 열심히 열혈교정 하시다보면 남들보다는,
하루라도 더 빨리 교정 마치실 수 있지 않을까요???
열혈교정 하십시요! 화이링~~~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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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시집가구 싶은 생각이 들 정도루
어떤 분이실까??
34년만에 그런 생각을 들게 한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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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싫으시담, 그냥무한돌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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