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변화가 보이네요 ^ ^~

📍 지금 보는 글 · 2번째

ㄹ
ㄹㅣ네♥ 새싹

볼살이....

볼살이 너무 빠져서 요즘 고민이에요..ㅠ

오랜만에 본사람이 해골같다고 까지..- -ㅋ

볼살 찌울 꺼라고 일부러 밤에 먹고 자고 했는데..

볼살은 그대로고,, 괜한 아랫배만 좋아라고 나오고 있어요 -ㅈ-

이를 어째용..ㅋ

교정ㄸㅐ문에 입이 시달려서 그런가..싶은데~ㅁ~

이놈의 볼살이 없어지니, 또 좋아라고 나오ㅏ 보이는 광대뼈들..ㅋ

볼살 볼살 내 볼살좀 .. 돌려주세요...


혹시...볼살 없는게 좋은거야..
라고 할 분두 있겠지만...모르실ㄱㅓ여요..ㅠ

요고 때문에 스트레스 100만 % 상승!!

해골보단 호빵같은 얼굴을 선호합니다..ㅠㅁㅠ

좋은 방법 없을까요~~?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히
21년 전
아~~ 정말 100% 공감글이예요 ㅠㅠ 저는 원래 마른 체형 아니구 진짜 보편적인 인간의 몸인데. 단 하나 볼살!!!!!!!!!! 이게 없으니깐 마치 디게 히마리 없는 사람처럼 사람들이 봐요 ㅠㅠ 그렇다고 뭘 먹고 물구나무 서서 살이 위로 올라가게 할수도 없고 ㅠㅠ
어
21년 전
전 아직 볼살이빠진것같진않은데요....조심해야겠네요ㅜㅜ;
가뜩이나 볼살없는데 완전 해골될지도모르겠어요-_-;
리네님 힘내세요^^ 언젠간 돌아올겁니다....+_+;
ㄹ
ㄹㅣ네♥ 글쓴이
20년 전
ㅎㅎ ㄴㅔ~ 아직 돌아올 기미가 보이진 않지만~
이제 곧 교정 500일 접어듭니다~
빼면 볼살이 돌아오겠죠?ㅎㅎㅎ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번째 글 · ㄴㅓ무...지루해요..ㅠ 2005.08.08 4번째 글 · 드디어~~~~~~~~ 2006.11.10 5번째 글 · 이제 정말 끝인가...용;ㅋ 2007.04.20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