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오늘 장치를 부착해씀니다⬇️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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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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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끊으세욥~!! 어려우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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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백해무익한 건데 곁에 둘 필요 없잖아요.
끊으셨다면 끊었다고 글 올려 주세요. 꼭이요.
이사모 가족 모두가 축하해 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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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안피면 저처럼 손이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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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그래도 지금 떨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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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담배랑 커피를 무지 좋아해서...맨날 쥐약먹고 있는거죠...^_____^
하지만 착색은 브라켓에는 안되구요....
브라켓에 철사 고정시켜주는 오링에 착색되는겁니다....
매달 병원갈때마다 갈아줘서 괜찮습니다...ㅎㅎㅎㅎ
하지만....
병원에서 나오면서 거울보면...이가 하얗게 반짝여서 좋긴한데.....
며칠치나면 오링부분이 누렇게 변하더군요...
친구넘들은 표안난다고 하는데.....흠...양치질 할라고 거울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전 아침에 씻을때만 거울보고 하루죙일 거울 안보는터라...
씻을때만 맘이 아프고...집밖으로 나가면 다 잊어먹고 맨날 으하하~하고
웃고 댕깁니다..ㅡ,.ㅡ;;;
ㅎㅎㅎㅎ
담배..꼭 교정때문만이 아니라...끊는게 좋죠...^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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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색또는 잇몸에 손상을 주어 좋지 않답니다....ㅡ,.ㅡ
물론 커피나 녹차 한두잔 정도는 괜찮겠죠...
근데 담배랑 술은 더더욱이 안좋다구 합니다.
저는 담배는 건강상의 이유로 끊긴 했는데여,
교정하면서 담배가 안좋다그래서 끊으려 했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피우다가...
작년에 몸이 급속도로 안좋아져서 결국은 끊었는데,
끊으니깐 첨에만 그렇지 지금은 나름대로 살만해요. 좋은데여 ^^;;;
기왕이면 끊으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은데,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란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으니,
섣불리 권하진 않겠지만, 노력은 해보십시요.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니까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