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6번째
설측이나 순측이나...
설측의 장점....
티가 안난다~
맘껏 웃을 수 있당~~~냐하하하
여태까지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지대루 웃지 못한 지 벌써 이주짼가?
아주 바보가 되어부렀어요...
이게 과정이려니 걍 참고 있어요~
요즘 제 이가 우울한 내동생에게 즐거움을 주는 아주 기특한 역할을 하고 이쬬~
12월에 윗니 브라켓 달았으니깐...5개월쯤 된거죠?
그리햐야 전 이제 더이상 덧니가 아닙니다.
겹쳐진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만쉐이!!!
그러나....
뻐드렁니 됐습니다.
이경규 아자씨나...박준형같은 그런...갈갈이 족이 되어버린거죵~ ^^;;;;
게다가 윗니 8개가 길이가 다 다릅니다~~
기냥 코메딥니당~~~
덧니 일때는 길이가 대충 일정했는데...
지금은 누가 봐도 이상할 정도로 길이가 서로 많이 다르고 있습니다......
뻐드렁님에 들쑥날쑥한 치아길이~~~^^
이것 만으로도 대방 웃기걸랑요~
하지만 대박은 따로 있습죠~
지가유....두 앞니 가운데 부분 그러니간 서로 닿는 부분이 썩었거덩요~
거기가 왜 썩었냐 물으신다면...지두 몰겠어용~
암튼 예전에 어느날 발견하야~치료를 받았었죠~
근데 그때 치료가 제대루 안됐었나봐용~
지난번 치료 받으러 갔을 때 앞니들 뒤에다가 고무줄을 이케 저케 걸었거덩요.
그러자...앞니가 살짝 엇갈렸어요.
그러니까 오른쪽 앞니가 한걸음 앞으로 살짝 나왔죠~
그래서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두 앞니 사이의 옆면이 살짜쿵 보여지게 된거죵
그리고...썩은 부분이 '어머나~' 하면서 드러나버렸지 뭐에요~
결국 지금의 내 상태는 뻐드렁니에 들쑥날쑥한 치아길이에... 정중앙에 썩은 검은 점....
그냥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옵니다.
주성치가 날 본다면....
바로 캐스팅 들어갔을걸용~
주성치 영화이 조연이나 단역으로....
분장도 필요없죠~~~
딱 주성치 영화에 나올법한 그 모습이 되어버렸어요.....
사진을 올리면 이해가 쉽겠지만.....정말 끔찍해서 그럴 수 없어용~
아.......따등나....
그랴도....변화하는 치아 모습에 싱기해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몇 달만 더 있음 어케 좀 괜찮아 지겠죠~
그러니깐 이 허접한 글이 결론은 설측이나 순측이나 활짝 웃는게 꺼려지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티가 안난다~
맘껏 웃을 수 있당~~~냐하하하
여태까지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지대루 웃지 못한 지 벌써 이주짼가?
아주 바보가 되어부렀어요...
이게 과정이려니 걍 참고 있어요~
요즘 제 이가 우울한 내동생에게 즐거움을 주는 아주 기특한 역할을 하고 이쬬~
12월에 윗니 브라켓 달았으니깐...5개월쯤 된거죠?
그리햐야 전 이제 더이상 덧니가 아닙니다.
겹쳐진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만쉐이!!!
그러나....
뻐드렁니 됐습니다.
이경규 아자씨나...박준형같은 그런...갈갈이 족이 되어버린거죵~ ^^;;;;
게다가 윗니 8개가 길이가 다 다릅니다~~
기냥 코메딥니당~~~
덧니 일때는 길이가 대충 일정했는데...
지금은 누가 봐도 이상할 정도로 길이가 서로 많이 다르고 있습니다......
뻐드렁님에 들쑥날쑥한 치아길이~~~^^
이것 만으로도 대방 웃기걸랑요~
하지만 대박은 따로 있습죠~
지가유....두 앞니 가운데 부분 그러니간 서로 닿는 부분이 썩었거덩요~
거기가 왜 썩었냐 물으신다면...지두 몰겠어용~
암튼 예전에 어느날 발견하야~치료를 받았었죠~
근데 그때 치료가 제대루 안됐었나봐용~
지난번 치료 받으러 갔을 때 앞니들 뒤에다가 고무줄을 이케 저케 걸었거덩요.
그러자...앞니가 살짝 엇갈렸어요.
그러니까 오른쪽 앞니가 한걸음 앞으로 살짝 나왔죠~
그래서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두 앞니 사이의 옆면이 살짜쿵 보여지게 된거죵
그리고...썩은 부분이 '어머나~' 하면서 드러나버렸지 뭐에요~
결국 지금의 내 상태는 뻐드렁니에 들쑥날쑥한 치아길이에... 정중앙에 썩은 검은 점....
그냥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옵니다.
주성치가 날 본다면....
바로 캐스팅 들어갔을걸용~
주성치 영화이 조연이나 단역으로....
분장도 필요없죠~~~
딱 주성치 영화에 나올법한 그 모습이 되어버렸어요.....
사진을 올리면 이해가 쉽겠지만.....정말 끔찍해서 그럴 수 없어용~
아.......따등나....
그랴도....변화하는 치아 모습에 싱기해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몇 달만 더 있음 어케 좀 괜찮아 지겠죠~
그러니깐 이 허접한 글이 결론은 설측이나 순측이나 활짝 웃는게 꺼려지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언닌 그래도 저때에 비하면 완젼 양호한거예여.
저는 대문니가 벌어지고 틀어지고 해서 아주 난리 였자나여.
예전에 일기쓴거에 보면 사진 있을텐데....
하여튼 완젼 난리도 아니였다는... ㅡ,.ㅡ
지금 이를 대책없이 펴논 상태기 때문에,
덧니나 들쑥날쑥한 치아는 없지만요 갈갈이 패밀리가 되는건 당연해요.
그리고 치아길이 안맞는것도 그렇구요....
우선 펴는작업에만 치중했기때문이죠,
언니 고거 조금만 견디시면요 하나씩 뒤로 당기고,
자리잡게하면서 금방 반듯해져서 이뻐져요~
그러니 조금만 더 고생하세요.
어차피 다 겪어야 하는 과정이니 즐길 수 밖에요 ^^*
그래도 5개월만에 다 펴졌다니까 빠르시네여~
좋은 현상이구요 더 가지런해지기 위해서 열혈교정 하자구욤 ^^*
참! 괴짜가족 고테츠~ㅋㅋㅋ
마자여 완젼 저 고테츠였어여~ 으하하하하하~
고테츠의 철인정신을 본받아야 하는데 ~ㅋㅋㅋ 고테츠의 방학놀이~크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