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2주일이 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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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츄 새싹

몸도 마음도 무겁네요.

교정중이라 몸도 힘든데,,
마음까지 힘들어 몸살이 낫네요.

이렇게 아파보긴 처음인데 어떻게 치료를 해야 낳을지 약을 찾질 못햇어요.
그래서 이사모 회원들께 위로라도 받을겸..

처음으로 사랑하는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가잇는 모습이 너무 마음아프네요..

아직 일주일인데..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다른사람이 생겻다는사실을 알게되엇는데...참을만하던 상처에 고름이 터져버린듯 너무 아파서 지금 몸살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고 잇어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저좀 치료해주세요 ^^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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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21년 전
힘드시죠?
.. 그럴때 일수록 암 생각 마시고 뭐든 꼭 챙겨 드세요..


소
21년 전
앜.앜.앜.앜..
얼른 좋은 분 만나시길..;;;
리
21년 전
그럴때일수록
어께를 딱 펴고 눈을 크게 뜨시면 됩니다.
g
21년 전
그 사람 소식 그 사람일에 관심을 딱 끊으세요..
님만 힘들어져요... 그래도 궁금하고 조금씩 들려오는 소식들 정말 혼란스럽게 하죠...
그래도 듣지말고 보지말고 ... 저도 싸이 다 접었어요.. 이녀석이 참 힘들게 해요
사람을... 그래도 가끔 들어가 보게되는데 내자신만 초라해 질 뿐입니다..
잘헤어진거예요... 그런 남자라면 정말 잘헤어진거예요.. 너무 마음아파하지말아요
당연히 힘들죠.. 저도 지금 너무 힘이 드네요... 그럴수록 힘내야해요...
공부든 일이든 모든 열심히 하시고요..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을 해보세요...
그럼 하루가 달라져요... 신나는 음악도 많이 들으시고...
저도 이론만 있지 실천은 힘이드네요.. 가끔 눈물도 나고.... 그래도 제 말이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언능 우리 교정이쁘게 하고 더더더 멋진 사람 만나요.... 후회하게 만들어야죠...
자기 자신을 더욱 가꾸고 사랑하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래야 남들에게 사랑도 받는답니다...힘내시구요...
까
21년 전
...일주일;;; 저랑도;;;같네요;;;

2달이 넘었어요.

싸이랑 이것저것 다 ;접고/ 공부만하려고요;;;

대학생이다보니;;유혹하는것도 많은데;;; 다 참고 교정에만

신경쓸래요...

예쁜교정하시고 활짝웃어요~ /
희
21년 전
하하;; 이런 아픔,, 이런 슬픔..
정말 잊혀지지도 않고 더더욱 선명하게 떠오르죠..
같이 걷던 그 길도,, 그사람 어깨에 기대어 행복하게 웃던 기억도...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인데,, 아픔 하나없이 지워지길 바란다는건
넘 큰 욕심 아닐까요??
너무 쉽게 잊는다면,,
사랑했던 그 시간도, 사랑했던 그 사람도- 우스워질꺼예요..
"나쁜놈~ 나쁜놈!!"... 이렇게 욕하고 원망하지도 말았으면 해요..
그럼,, 님만 더 힘들어질것 같아요..
사랑했던 님 자신도 초라해지고..
아무리 나쁜 사람이었어도 사랑이란걸 알게 해준 사람이니까
넘 미워하지 마시고요..
사랑했을땐,,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했잖아요..
그에 대한 댓가니까... 감당해야겠죠^-^;;
사랑했던 시간의 배가 걸려도 아물기 힘든게 이별이잖아요..
많이 사랑했던 만큼 그보다 더 힘든거니까...
곧 지나갈 시련이다 생각하고,, 눈 딱~ 감고 힘내시길...
님,, 지금 힘든 이 시간만 지나면.. 괜찮아질꺼예요..
.....................................................................
당연히 괜찮아지진 않겠지만....
지금처럼 하염없이 울게되진 않을꺼예요,,
지금처럼 죽을만큼 힘들진 않을꺼예요..
이런 아픔도 후엔 '아름다운 기억이었다..' 추억하게 될지도 몰라요..
사람은 원래,, 망각의 동물이니까요..
.....이렇게 말씀은 드리지만..
아무리 이별을 많이 겪어도,, 매번 힘든건 어쩔수 없는 거니까요..
이런 제 말들이,, 지금 님 맘에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요..
그래도,, 진심으로 님이 빨리 웃으며 행복해지길 바래요~♡
님,, 아쟈아쟈 화이팅☆_☆
21년 전
아오~~~ 저런 ....
딱짤라서 말하자면,
일주일만에 딴데가있는 놈이라면,
마음아파할 가치조차 없는 녀석입니다.
시츄님이 이렇게 마음아파하시는 시간조차
아깝게 만드는 그런 나쁜 녀석입니다.
정말 양심에 털난놈 같으니라고....
원래 그런 놈이었다면 지금이라도 헤어지신것이,
정말 시츄님에겐 복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런놈 오래만나서 머합니까? 안그래여?

걍 다 털고 일어나세요~
마음아픈건 얼마간의 시간이란 약이 필요하겠지만,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딱 죽을것 같져?
다 지나면 그냥 추억이고 웃음뿐입니다.
저여 7년 만나던 결혼할 사람이랑도 헤어졌는데여,
진짜 죽을것 같더니,
지금 이렇게 잘먹고 잘 살고 있자나여 ^^*
저처럼 그렇게 되실 거예여~

얼른 예전처럼 돌아가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시츄님이 마음아파하시기엔 그럴 가치 없는 놈입니다.
자제력을 잃지 마시길...
얼른 다시 웃음 찾으시길... ^^*
아님 저랑 술한잔 할까여??(진심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야
21년 전
시간이 약이에요.. 저도 1년정도 됬는데,거의 생각도 잘 안나더군요.. 처음 1개월은
힘들겠지만... 결코 좋은사람은 아니었을것 같네요... 정조도 없는 사람이니까...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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