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아랫니 철사 끼었어요..^^

📍 지금 보는 글 · 4번째

소
소앵이 새싹

기냥..시간이 너무 안가서요~

한가해진다...싶으면 바로 들어오게 되네요..ㅎㅎ

한달후에 치과오라해서 아직 몇주나 남았는데..

이젠 적응되서 아프지도 않고..

고기도 잘 씹어먹고..

전에 빠졌다던 2kg은 다시 쪄버리고..

치아가 변하는 모습도 하나도 안보이고..

뭐.. 별일 없는데..이렇게 일기를 쓰네요..ㅡㅡㅋ

시간이 왜 이렇게 안간답니까..

담달 2일에 치과오랬는데.. 아직 까마득하네요..

담달은 커녕.. 퇴근시간 15분 남았는데..

그 15분도 후딱 안가네요..ㅋㅋ

에혀~다른 분들은 벌써 치아가 자릴 잡아간다고들 하시고..

유지장치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점말점말 부럽습니다~ -0-

아.. 어뜨케 양치시간이 15분이나 걸리죠?

제가 넘 대충하나요? 암만해도 그 정도는 안걸리던데.....

교정끝나고 나면 치아 다 썩어있는건가요 전..? ^^;;

오늘 울 동네는 더우면서도 흐린날씨네요..

한잔한지도 어언 3일인데..오늘 한잔해야겠습니당~

님들도 좋은저녁시간 되세요~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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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전
저도 회사다닐때 별거 없으면,
한가하다 싶으면 항상 이사모에서 널았구요,
아예 컴텨에 이사모한페이지는 깔아놓고 항상,
대기상태로 있었는걸요몰 ^^*
지금도 여전히 이사모와서 살구여~ㅋㅋㅋ

글세 전 양치 15분까진 해본적 없는걸요 ^^;;;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구요,
얼마나 구석구석 세밀하게 잘 요령껏
닦느냐가 중요한거랍니다.
시간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구요,

저도 술마시고 싶어요~
아... 요즘처럼 더운날 생맥주에 치킨...

그라고 시간이란거 좀지나고 생각하면,
또 눈깜짝할 사이라는거 아시져?ㅋㅋㅋ
오늘 괜히 무료하신갑다. 시간타령하시는것 보니까~
얼렁 퇴근하시고 한잔 시원하게 하세영~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혜
전3주뒤에가서 굵은와이어(?)로 교체한대요~~
지금은 가장가는와이어..굵은와이어 두려워요!!!+_+
기대반~~걱정반~~~
저두 교정시작전에~~의사샘께서 치아가많이약해서
양치질잘해야지 안그럼 치아 다망가진다고하셨어요.
그래서 더신경써서닦는다고 닦는데^ ^;
100일쯤되면 치아가 좀내려오겠죠??ㅋㅋ
이놈에 덧니~~이제~안녕하구싶어요~~ㅋㅋㅋ
덜
21년 전
전 고통이 아픔이 즐거울때가 생기던데요..내가 이만큼 아프믄 이가 이만큼 더 움직이겄지 하는 생각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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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글 · 발/치/했/슴/다/ 2005.07.04 6번째 글 · 오랜만에 쓰는 일기..^^ 200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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