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철
철스 새싹

멀고도 험한 교정....

어저께 스켈링을 하고...이제 충치치료하고 바로 고무줄 달거라더군요......
스켈링..태어나서 처음 해봤는데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아 그리고 치실이라면서 실같은 걸로 이빨사이에 넣는 것도 받았는데 이거 매일 해야 되는 건가요??
아...아직 장치 달지도 않았는데...정말 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하군요
댓글 5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a
ani
21년 전
네..그 스켈의 고통..저도 처음 치과 가서 상담하고 받은게 그것이었습니다.
교정보다도 더 무섭다는..--;
어제도 치과 갔다 왔는데 양치가 제대로 안되서 그러신지..스켈링 앞부분만 받고 왓어요..다행히 예전만큼 피가 나오지는 않았는데..거울보니 이 사이사이에 피가--;
그거 잘 받아야 나중에 잇몸도 괜찮을듯 하네요.~~힘내시구 이제 시작이군요
し
스켈링 쫌 아푸죵..ㅋㅋ
다 이뻐지기 위한 과정의 하나이니... 참으셔야죵~ ^^
치
21년 전
스켈링.. 소리가 넘 싫어요...징..................징...............
오늘두 하구 왔는데..
터
21년 전
맞아요.. 치과치료는..항상 소리가 문제에요..
목공소도 아닌것이.. 가슴 섬뜩한 기계소리 최고잖아요~!!! ㅡ_-)b
이
21년 전
왜~아푼거 말구 마지막에 광내는것처럼 솔같은걸루 돌려주는거 그거 할떄 전 기분 좋던데...;;
내가 이상하건가??ㅎㅎㅎㅎ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번째 글 · 고무줄 장착... 2005.06.16 3번째 글 · 링 달았어여 2005.06.23 4번째 글 · 드디어 장치 장착... 2005.06.28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