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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1년째...
36세의 아줌마 입니다...
이곳에서 소개한 병원에서 작년 8월달에 첫 교정을 시작했죠..
전 아랫니가 윗니를 덮고 있는 ....
그래서 입술이 많이 튀어 나왔었죠... 사진을 봐도 심한편이에요..
음....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전 입이 무척 컴플렉스로 작용했죠...
교정을 시작할때는 언제 2년을 채우나 했는데 시작하고 나니 시간은 저절로 흐르네요..
그래도 빨리 끝냈으면 하는 소망이... 동창회도 가야하구... 사람도 만나야 하구...
전달부터 튀어나온 치아가 윗니속으로 들어갔어요...
사진으로 올리면 좋으련만 디카도 없고 ....
얼굴이 이뻐지기 보다 부자연스럽던 얼굴이 자연스럽게 변
해가는게 좋은거죠...
빨리 교정기 떼어내서 친구들 만나 자연스럽게 웃고 떠들고 싶네요....
이곳에서 소개한 병원에서 작년 8월달에 첫 교정을 시작했죠..
전 아랫니가 윗니를 덮고 있는 ....
그래서 입술이 많이 튀어 나왔었죠... 사진을 봐도 심한편이에요..
음....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전 입이 무척 컴플렉스로 작용했죠...
교정을 시작할때는 언제 2년을 채우나 했는데 시작하고 나니 시간은 저절로 흐르네요..
그래도 빨리 끝냈으면 하는 소망이... 동창회도 가야하구... 사람도 만나야 하구...
전달부터 튀어나온 치아가 윗니속으로 들어갔어요...
사진으로 올리면 좋으련만 디카도 없고 ....
얼굴이 이뻐지기 보다 부자연스럽던 얼굴이 자연스럽게 변
해가는게 좋은거죠...
빨리 교정기 떼어내서 친구들 만나 자연스럽게 웃고 떠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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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과 비슷한 나이의 아줌마입니다.
이제 시작한 저는 님이 무척이나 부럽네요.
달리기를 할 때도 보면 돌아오는 길은 훨씬 빠르게 느껴지잖아요
남은 시간은 좀더 수월할 것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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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번주 토욜날 상악만 와이어 넣고 왔어요
담주에 하악 발치한개하고 와이어 넣는다 하던데..
일년이나 지나야 이 부정교합이 제자릴 찾는단 말씀이 저에겐 아주 멀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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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 축하드려요~
생각보다 일년 금방이죵~
전 살아온동안에 교정하고있는 1년이
제일 안갈것 같았지맛 사실 제일 빨리 지나갔는데 ^^
정말 시간 넘 잘가요...
그리고 지금도 좋아지셨을것 같은데,
동창회 가시고 사람도만나세요.
본인 스스로 나이있는데 교정해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실거라고 꺼리시는건 아닌지...
제생각엔 오히려 새로운 뭔가에 도전한다는 것에 관해서,
다들 그 용기에 찬사를 보낼것 같고 부러워 할것 같은데요 ^^*
이제 치아도 윗니 속으로 들어가셨다니까,
슬슬 사람들좀 만나고 활동좀 하세여~
그리고 지금은 그냥 자연스럽게 변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결국 다 마치시면 이뻐지실 거예여 ^^*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시구요,
얼른 친구분들 만나보세용~ 잉~~~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