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뽈살은 제발 그대로 있어줘~~~
철길 깐 이후
남들은 못먹어서 살이 5~10키로씩 쭉쭉 빠진다는데
탁월한 적응력을 가진 난 이 상황에도 놀랄만한 나의 적응력을 발휘해
단 1주일 만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아직 알타리김치나 사과를 와삭와삭 베어먹지는 못하지만
그런거 빼고는 왠만한거 다 먹어치운다.
살이 빠지기는 개뿔~
근데... 한군데.
볼에는 살이 확 줄었다.
예전에는 볼살이 제발 좀 빠져주었으면 하고 바랬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사정이 좀 달라졌는걸.
볼살이 나의 뽀인트였는데 우잉....
뭐 물론 지금도 남들보다 과다한 양이긴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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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변화 준답시고 파마 풀었더니, 완전 빈티가 좔좔 흐릅니다.
아앙~ 볼살있어보이는 메이크업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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