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4번째 글: 낼 정모날이네여~부럽~

📍 지금 보는 글 · 25번째

리
리아 새싹

간만이라..글쓰기 참 뻘쯤하네여..ㅋ

우와~정말 백만년만에 이사모 들어온거 가태여..
교정 끝난지..이제 겨우 몇달된거 가튼데..
벌써 이럼 안되는데여..- -;;
교정 일기는 못쓰더라고..
음식 사진은 간간히 올릴께여..^^

다들 잘지내여?
올드 멤버들은..파랑이 빼구 잘 보이지두 않네..ㅋ

전 열시미 투명보정기 끼구 있어여~^^
이게..좀 안끼면..바로 뻑뻑한 느낌이 들더라구여..
머 먹을때 항상 빼야되구 그래서..귀찮긴 하네여..

오늘 저녁에 집에 가서..음식 사진 좀 올릴께여^^
다들 존하루되세여~^^
댓글 8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21년 전
웬 뻘쭘^^ 모두들 반갑게 맞아주는데... 리아님.. 끝내신 것 같은데... 행복하세요???
리
리아 글쓴이
21년 전
넹~~행복하져^^ㅋ
충치 치료 하나 마저 끝내야 하는데..그게..좀 귀찮네여..ㅋ
그동안 치과는 꼬박꼬박 어떠케 다녔는지~~
스
21년 전
누나.. 부럽사오삼..
까
21년 전
리아님이 올리신 먹을거~.
너무 맛있겠어요 ㅠㅠ
21년 전
꺄아~~ 언니 ㅡㅡ^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날라그러네요...
그동안 잘지내신거져?
안그래도 머하고 지내시나 궁금했는데,
뭔가 통한듯 언니가 와주었네여~ 히히히~

유지장치 하룻저녁만 소홀히해도,
그다음에 낄때 뻑뻑하다고 그런 이야기 들었는데,
언니 열심히 하세용~
뭐 잔소리안해도 알아서 잘 하실 언니란거 믿지만,그래도 ^^;

그리고 언니 음식사진 다 봤는데,
여전히 맛난건 혼자 다먹고 다니고...
나도좀 사주고 그러지...
이밤중에 언니가 올린 음식사진 보면서,
위액이 막넘쳐서 속이쓰립니다. 책임져잉... ㅡㅡ^

그리고 9월에 무박2일 놀러가는거,
언니 안오면 완젼 배신. 그때봐용~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리
리아 글쓴이
21년 전
파랑아~안그래두..나두 너 잘지내나 궁금했다..ㅋ 문자라도 보낼껄 그랬나?^^
맛난거 사줄테니..연락해~ㅎㅎ
이
21년 전
교정 끝나서 좋아?
난 아직두 진행중이야...
더 이뻐졌겠는걸? 부럽게 시리..
끝났어도 정모하면 나와서 가지런한 이 좀 자랑하고 가라..
내가 부러움의 탄성을 질러주겠어..ㅎㅎ
암튼 반갑소^^
올
21년 전
우흐흐...잠수하던 사람들 다 떠올랐네....
나도 뻘쭘해서 글 못 쓰고 있자나~
여튼...교정 끝났다니 느무느무 축하!! 나도 올초에 교정 끝나서 꿈같은 나날 보내구 있어...
교정 끝나면 유지장치는 꿀이다~ 그랬는데두....
인간의 나태함....그 끝이 어딘지...유지장치도 하기 싫으네...ㅋㅋㅋㅋ
조만간 함 보세나~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6번째 글 · 이벤트 상품 받았어여^^ 2005.11.10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