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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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무아 새싹

[D+39]처음으로 글써봅니다^ㅡ^

저는 교정을 위해 준비한지는 68일 지났구요.

브라켓과 와이어단지는 39일 지났는데..장치물 단 날을 교정시작으로 하려구요..^^

개방교합에 돌출로 교정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준비를 위해 상악생니발치2개 하악사랑니발치2개, 스크류 4개, 덮어씌운이4개에 반지..

뭐 따른 건 괜찮았는데 힘들었던 것은..

사랑니발치하는 것과 반지가 혓바닥을 긁어 아팠다는 것..

사랑니가 누워있어서 잇몸을 째서 삭제해야 했기에

2시간정도 입벌리고 할툰..엄청 아프고 힘들었었더랬죠^^

하지만 한 번도 교정한 걸 후회해본적은 없어요

이제는 장치물 다 달고 와이어랑 스크류랑 철사같은 걸로 연결해 놨는데 무슨 작업인지 잘 모르겠네요..;;

다음주 금요일날 치과가는 날인데 뭘할지 정말 궁금하고 기대된답니다..^^

윗치아랑 아랫치아 앞니가 맞물리고 입이 쏘옥 들어가서

이뻐질 그 날을 기다리며..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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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1년 전
ㅎㅎ~ 아픈게 아픈게 아니죠... ㅋㅋ

39일째 신참이시군요~

앞으로 교정 열심히 하셔서 상큼 미소 날리면서 다니시길 바라겠습니다 ~^^
만
21년 전
오우~ 전 10일인데~ 제 선배시군요~ 꾸벅;; __
그
그랬어XG
21년 전
2시간동안 입벌리는 고문을 당하시고도...교정한걸 후회안하시다니
진정한 교정인이네요.....부럽습니다...그런 마음가짐
그럼 힘내시고...즐교하세요!!
희
21년 전
와우~ 부럽습니다!!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ㅋ
전,, 교정한지 4개월 지났는데도,, 아직도 하지말껄~후회한답니다;ㅎ
대단히 맘에 들어요 그런 모습!!
앞으로 2년(?)가까이,, 지금처럼만 하신다면,,
치아들도 잘 움직여줄테고.. 머ㅡ맘도 편하시겠죠??!!
근데요.. 브라켓땜에 갈구치고,,
음식 제대로 먹지 못하는데도..
후회하신적 없으신가요?? 흠흠..
전,, 매일 고통에 시달리고 있어요//
이는 별루 안아픈데.. 브라켓이 자꾸 볼살을 파고 들어서
피 나고.. 하얗게 쓸리고.. 왁스의 범위를 벗어나서
견디지 못할만큼 아파서 힘들거든요_ㅠ
님의,, 그런 긍정적 마인드ㅡ닮고싶어요^-^
항상 지금처럼 열씸나게 교정해보아요-☆
21년 전
그렇죠^^
대부분의 분들이 다 장치를 단날을 교정시작으로 하십니다.
실제로도 와이어까지 다 들어가야,
교정력이 생겨서 교정이 시작되는거니까,
그날이 교정시작이라하는게 정답일것 같네요~

사랑니... 매복사랑니 발치...
저도 해봐서 알져~ 많이 힘드셨겠군요.
그래도 어째든 그런 과정들을 다 겪고 이뻐지실텐데,
그정도 쯤이야 참을 수 있죠모~
약간의 희생으로 평생 가지런한 치아와 건강한 치아를
찾을 수 있다면 그정도는 투자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후회하지 않게 앞으로 정말 이뻐지실 거예여~

와이어랑 스크류를 철사같은걸로 연결이라...
스프링 아닌가요? 아니면 뭔지 모르겠네...
만약 조그만 스프링 이라면,
치아와 치아사이를 벌려서 공간을 만들고,
안으로 들어간 치아를 밖으로 끄집어내기 위한겁니다.

앞으로도 흔적 자주 남기시구요, 항상 즐교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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