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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후~
드뎌 한달만에 상악에 설측 교정장치를 달았답니다...
입을 넘 벌리고 있어서 턱에 무리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ㅋㅋ
제가 콤비거든요^^*
하악은 왠만큼 적응을 했구요...<교정한지 1달>
시간이 지남에따라 윗천장에 엿 붙여놓은것처럼 넘 불편해요...
발음상에도 문제가 있구요...창피해 창피해...
밥알이 돌같이 느껴지고...
오뎅하나를 집어 먹는데 얼얼하구...
씹는둥 마는둥 그냥 삼켜버리고...
하악할땐 별 무리없이 먹었는뎅...
지금은 넘 넘 욱신거려서 코밑둥까지 아픈것같아요...
양치할때두 넘 불편하고 아프고...
남들 아프다고할때 난.. 왜아프지? 이랬거든요...
아~이뻐질라면 어케 하겠어요...
참는자에겐 이쁨이 기다린다...ㅋㅋ
콤비로 교정하신님들^^*
저 장치비가 650만원..월 8만원이거든요?
다들 장치비가 틀리겠지만 저같은 경우 비싼건가요?
입을 넘 벌리고 있어서 턱에 무리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ㅋㅋ
제가 콤비거든요^^*
하악은 왠만큼 적응을 했구요...<교정한지 1달>
시간이 지남에따라 윗천장에 엿 붙여놓은것처럼 넘 불편해요...
발음상에도 문제가 있구요...창피해 창피해...
밥알이 돌같이 느껴지고...
오뎅하나를 집어 먹는데 얼얼하구...
씹는둥 마는둥 그냥 삼켜버리고...
하악할땐 별 무리없이 먹었는뎅...
지금은 넘 넘 욱신거려서 코밑둥까지 아픈것같아요...
양치할때두 넘 불편하고 아프고...
남들 아프다고할때 난.. 왜아프지? 이랬거든요...
아~이뻐질라면 어케 하겠어요...
참는자에겐 이쁨이 기다린다...ㅋㅋ
콤비로 교정하신님들^^*
저 장치비가 650만원..월 8만원이거든요?
다들 장치비가 틀리겠지만 저같은 경우 비싼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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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 설측 들어오고나서 좀 불편하긴했습니다.
근데 그것도 조금만 지나면 금새 적응하고 혀도 점차
"아~내가 있어야 할 곳이 여기가 아닌가보구나.."하고는
지가 알아서 자리를 찾더라구요..ㅋ 상악 설측넣은지
6주 조금 넘었는데 이젠 닦는게 좀 까다로워서 그렇지
별 문제 없이 잘 살고 있네요.
발음은 사람마다 적응하는 기간이 다 틀린데
보통 한달은 걸리는듯 하고 오래걸리면 3~4개월도..
또는 저같이 하루이틀만에 되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복받았져..^^;;)
유리화님도 뭐 금새 적응하실거에요!
가격은 저하고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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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했을때보다 상악이 더 아프실 수 있어요~
그러다보니 유리화님 말씀처럼 욱신거림이 고밑둥까지 오구요~ㅋㅋㅋ
상악의 고통이 진정한 고통이죠~
그동안은 하악만 하셨던지라 나름대로 잘 지내셨던거군요~ ^^;
이제 진정한 교정인 되셨으니까,
앞으로 잇솔질 더 열심히 하셔야하구요,
특히 설측은 잇솔질 더더더더더 열심히 하셔야해용~
그리고 발음 잘 안되실때는
평소보다 좀 천천히 말씀하시면 괜찮아지구요,
발음잘 안된다고 말안하면 안되고,
혀아프고 그래도 수다 열심히 떨어야 발음 금방 좋아진답니다.
대략 2년 잡고 24개월에 8만원이면 192만원인데,
192+650=842만원이네여.
뭐 저렴한 가격이라고 할 수는 없죠 ^^;
근데 원래 콤비가 좀 비싸긴하니까요... 저도 그정도 주고 했어요~
이제 다 다셨으니까,
각격에 관한건 다 잊으시고 앞으로 열혈교정만 하세용~ 아셔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