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치과간다...
교정 6개월 차...
매번 치과갈때마다 두려움에 떨곤했다.
치과 가면 며칠동안 너무 아파 밥도 못먹고, 입안이 다 헐어
짜증만 날게 뻔했음으로...
헌데 이제는 좀 달라졌다. 치과 가는 날이 기다려 진다...
교정 6개월 째로 접어드니, 아픔도 참을만 해지고 무엇보다도 거울을 볼때마다 울퉁불퉁하던 치아들이 조금씩 펴지는걸 보면 아퍼도 빨리 치과 가고싶어진다.
이히히 내일 가면 또 얼마만큼 조여주실까~~~
의사쌤~ 아퍼도 좋으니 많이 많이 쪼여주셈~~~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언제쯤 저도 6개월정도 일지-ㅂ-!!
기대가 되네요 ㅎㅎ
저도 치과가는날이 기다려지는데-ㅂ-ㅎㅎ
화팅하세요!
댓글 메뉴
아픈거 별로 심하지 않거나,
치아들이 얼추 가지런해지는게 보이고...
교정장치도 예전처럼 걸리적 거리지도 않고,
고기도 잘 먹을 수있고...
뭐 교정하고 대략 몇달만 지나면 다들 이렇게 되지않나 싶어요.
그러면서 다 교정이 즐거워 지고 그러져~
어째든 이젠 치과가 두렵지 않고
치과가는 날이 기다려지신다니 정말 다행이구요,
교정중수가 되신것 같네요. 축하드려요 ^^*
앞으론 남은 교정기간 항상 이렇게 즐겁게 교정하시구요,
맘먹기에 따라서 느껴지는것도 다르니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구요. 홧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