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장치단지 3주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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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가떵 새싹

벌써 4개월^^*

8월달중부터
교정상담받고,
발치하고
장치달구 .........
그렇게 안흘러갈꺼 같던 시간이
벌서 4개월이 흘렀다 ^^*
지금은 내 이빨사이사이를 벌려놓는 일을 하고 있는지
사이가 벌어져있다 ㅋㅋㅋ
옆모습을 찍으면 아직은 어색하지만
조금은 예뻐진 내 옆모습 ㅋㅋㅋ
히히히 ^^
내일을 치과 가는날^^*
앞으로도 열심히열심히 교정해야지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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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 시간이 참 빨리 가는거 같아요..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걸지두 모르지만,, 저두 벌써 100일이 됐나 싶거든요. 초조하게 언제 이가 이뻐지나 걱정하는거 보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게 좋은거 같아용!! 아자아자 홧팅~
유
유리화
20년 전

저보다 한달 빠르시네요^^*
시간이 갈수록 이뻐지는 모습에 정말 좋으시겠어요...
20년 전
늘 하는 이야기지만,
교정하면 정말 시간이 제일 안갈것 같아서 모두들 걱정이죠.
하지만 막상 교정하고나면 시간이 어느때 보다도 잘간다는걸,
결국은 느끼게되고,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 하게 된다죵 ^^
저두 가끔 돌아보면 깜짝 놀라기도하구 그래여~ 헤헤헤~

움, 치아사이가 벌어지는건,
그만큼 그다음 단계로 나갈 준비가 되어있다는 증거이고,
치아가 잘 움직여 주고 있다는 이야기니까,
좀 벌어지더라도 너무 싫어라 하지 마시구요,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하나씩 하나씩 뒤로당기면,
결국 이뻐지게 되실거예욤.

열심히 교정하는것도 중요하고,
지금 그마음 쭈욱 유지하시는 것도 중요하구요,
항상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제 친구중에 별명이 "개똥이" 라는 친구가 있는데,
가떵님 닉네임 보면 그친구가 자꾸 생각나요~
그냥 두서없는 이야기였습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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