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9번째 e ericoppa 새싹 2006-01-05 303일 오늘 일기장을 보니 교정한지 303일 이라고 나왔다. 벌써 303일 이라니.... 실질적으로 발치하고 본격적인 교정을 한지는 200여일 되는것 같다. 처음엔 이도 잘닦고 치과도 잘갔는데.. 이닦는것 너무 귀찮다.. 요즘 드는 의문은 ... 교정을 한다고 뭐 달라질까? 힘들게 교정했는데 아무런 변화도 없을것 같다. 치아는 원래 가지런했으니.. 더 좋아질 것도 없는데... 300일도 금방 갔으니 또 300일도 열심히 살면 금방 가겠지... 응원 0 댓글 1 공유 저장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시린파랑 20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아니 ericoppa님 왤케 오랫만에 오셨어요? 응근히 오랫만에 오시는듯 하네요 ^^* 헐...이닦기 귀찮으면 안되요. 귀찮아도 열심히 닦아야지 안그러면, 나중에 브라켓 때고나면 브라켓 자국만 치아에 허옇게 남아는, 탈회현상도 생기고, 충치생겨서 돈 또들어가고 시간낭비하구 그래야 한다구욤. 그런생각하면 부지런 떨게 되실거예여. 잇솔질 꼭 잊지마세용~ 아무래도 ericoppa님은 원래 가지런한 치아여서, 교정으로 큰변화를 못느끼시는것 같아서, 교정한다고 뭐 달라지나 하시겠지만 달라질려고 ericoppa님도 교정하신거 아니예여? 그리고 실제로 맘에 안드는 못난 치아들은 이뻐졌을거구요... ^^ 아무래도 부정교합이 덜하신 분들은 만족도가 낮은게 사실이긴 하지만, 저같이 부정교합이 심하거나 어느정도 있던 분들은, 교정으로 많은걸 얻게 되어서 교정하고 많이 달라졌는데, 저같은 사람들의 변화를 한번 보세요 ^^; 많이 지겹고 지루하신것 같은데, 그래도 어차피 시작한거니까 마무리 확실하게 하시구요, 지금보다 완벽한 치아를 갖게되면 훨 이뻐지실 거예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0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응근히 오랫만에 오시는듯 하네요 ^^*
헐...이닦기 귀찮으면 안되요.
귀찮아도 열심히 닦아야지 안그러면,
나중에 브라켓 때고나면 브라켓 자국만 치아에 허옇게 남아는,
탈회현상도 생기고,
충치생겨서 돈 또들어가고 시간낭비하구 그래야 한다구욤.
그런생각하면 부지런 떨게 되실거예여. 잇솔질 꼭 잊지마세용~
아무래도 ericoppa님은 원래 가지런한 치아여서,
교정으로 큰변화를 못느끼시는것 같아서,
교정한다고 뭐 달라지나 하시겠지만 달라질려고 ericoppa님도
교정하신거 아니예여?
그리고 실제로 맘에 안드는 못난 치아들은 이뻐졌을거구요... ^^
아무래도 부정교합이 덜하신 분들은 만족도가 낮은게 사실이긴 하지만,
저같이 부정교합이 심하거나 어느정도 있던 분들은,
교정으로 많은걸 얻게 되어서 교정하고 많이 달라졌는데,
저같은 사람들의 변화를 한번 보세요 ^^;
많이 지겹고 지루하신것 같은데,
그래도 어차피 시작한거니까 마무리 확실하게 하시구요,
지금보다 완벽한 치아를 갖게되면 훨 이뻐지실 거예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