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5번째
시간이 어떻게 가는 지도 모르는 사이에..
요즘은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모르겠어요..
방학하고나서 더 그런거 같아요....
월요일 지나면 일요일이고....
왜이렇게 무기력하게 시간이 가는지 참..
가뜩이나 요즘엔 식구들도 서로서로 바빠서 밖에서 지쳐서
들어와서 서로 짜증이나 내고..
하루종일 화만 내다가 그냥 날이 지나가 버리네요...
아하하;; 그냥 답답한 마음에;;
참; 제 치아 이야기를 해야죠♥
이렇게 무기력하게 가는 시간이 제 치아에 커다란 보상을 하나 해주었네요 ^ㅡ^
그세 교정한지 320일이 지났는데요..
그 사이 치아도 상당히 가지런해지고..
저번에 보여드렸던 사진보다 발치 공간이 상당히
줄어들었어요... 오늘 거울보다가 문득 발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러 달려왔답니다 ㅎㅎ
어쩐지 요즘 치아가 계속 조금씩 아프더라구요
원래 교정을 해도 아프질 않아서 그냥 이가 썪나보다..;;
이를 어쩌나; 하고 거울을 봤는데 이런 횡제가!
ㅎㅎ 어쨌든 이놈이 제 위안이 다 되주고..
역시 교정은 하고봐야해요 ㅎㅎ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그간 찍어놓은 사진도 없네요..;
뭐 그리 바쁜척하냐고 사진도 안찍고...;;
다음번에 올때는
이번처럼 우울모드가 아닌 해피모드로
예뻐진 치아와 함께 돌아올게요 ^^
방학하고나서 더 그런거 같아요....
월요일 지나면 일요일이고....
왜이렇게 무기력하게 시간이 가는지 참..
가뜩이나 요즘엔 식구들도 서로서로 바빠서 밖에서 지쳐서
들어와서 서로 짜증이나 내고..
하루종일 화만 내다가 그냥 날이 지나가 버리네요...
아하하;; 그냥 답답한 마음에;;
참; 제 치아 이야기를 해야죠♥
이렇게 무기력하게 가는 시간이 제 치아에 커다란 보상을 하나 해주었네요 ^ㅡ^
그세 교정한지 320일이 지났는데요..
그 사이 치아도 상당히 가지런해지고..
저번에 보여드렸던 사진보다 발치 공간이 상당히
줄어들었어요... 오늘 거울보다가 문득 발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러 달려왔답니다 ㅎㅎ
어쩐지 요즘 치아가 계속 조금씩 아프더라구요
원래 교정을 해도 아프질 않아서 그냥 이가 썪나보다..;;
이를 어쩌나; 하고 거울을 봤는데 이런 횡제가!
ㅎㅎ 어쨌든 이놈이 제 위안이 다 되주고..
역시 교정은 하고봐야해요 ㅎㅎ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그간 찍어놓은 사진도 없네요..;
뭐 그리 바쁜척하냐고 사진도 안찍고...;;
다음번에 올때는
이번처럼 우울모드가 아닌 해피모드로
예뻐진 치아와 함께 돌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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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끼고도 깍두기 오징어 껌 다먹을수있는 스킬이 생겨서 ㅎㅎ
그다지 불편하진않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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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거 없이 잘가는 시간... 그럴때가 있긴한데여.
그럴땐 사소한거라도 예전에 못했던거,
"아! 시간나면 이거 꼭 해야지!" 했던 것들을 한번 떠올려보시고,
실천에 옮겨보도록 하세요.
예를들어 사소하지만 미뤄왔던 방청소,
또는 가구배치를 다시한다던가,
안입는옷, 안쓰는 물건 싹 정리하기,
또는 분위기 있는 카페가서 차마셔보기~
티비에 나와서 꼭 가고싶었던 맛집 찾아가보기~ 뭐 이런것들...
무료하던 하루에 의미를 부여해 줄것입니다. ^^*
무료했던 요즘을 발치공간이 줄어들면서 기쁨으로 변하셨군요~
발치공간 줄어드는 재미 솔솔하져 ^^
발치교정 안해본 사람은 모르져, 그심정을...ㅋㅋㅋ
어째든 제가 말한 사소한것들 한번 해보시면서,
얼른 해피모드로 돌아오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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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이 진짜 우리가 되버린지 오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