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훗...생맥주에 치킨...

📍 지금 보는 글 · 5번째

야
야래 새싹

호오 하나두 아푸지 않네 ㅋㅋ

오우... 이제 장치단지 3주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렇게나 신경쓰이던 것이...이젠 하나두 안아푸고

치킨은 문제없이 마구 먹고~~^^

(사실...어제두 신촌에서 닭갈비를 먹었는데...파가...

돌돌 와이어에 감겨있더라구여...다먹구 양치질

하려는데...거기는 남 여 공용 화장실이더군요...

마구 이상한 듯한...신기한 듯한..눈초리를 받으며

묵묵히 양치질을 했습니다...들어오시는 분들

볼일 보시고 거울보려고 하실때 제가 떡!!하니 버티고

양치질 하니 좀 많이 죄송하더라구여 특히 여성분들은

거울보려다가 절 보시더니 다들 째려보시고 나가시던데...

ㅡㅡ;하여튼 이런것 빼고는 신경쓰는거 없습니다...)


이제 치아 당길 때가 다가온 것 같습니다.

당기면 다시 무지 아푸다는데...훗...

이제 아푼것을 즐길 때가 온 것인가!!!

언제 오라고 한 날짜는 안 가르쳐 주셨는데

제가 치과 전화해 봐야겠죠??ㅋㅋ

모두들 즈~을 교 하십쇼잉^^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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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20년 전
교정체질이시구만요~ㅋㅋ 반갑습니다^^ 교정인들이 두려워하는 견과류...어제 무쟈게 먹어줬습니다. 이를 자극해줘야 이것들이 빨리 움직일듯 싶어서..^^ 화이팅!
히
20년 전
와우-
저는 38일째.
차가운물 먹었는데
치아 중 하나가 엄청 시려워서
바로 토해버렸다는-ㅋㅋㅋㅋㅋ
저는 아직 갈비는 안먹어봤어요-ㅋㅋㅋ
삐
20년 전
한달 넘었는데요... 갑자기 찬물을 먹었더니.. 엄청시리 시려워서 혼났네요~^^
야
야래 글쓴이
20년 전
오...다들 고생이시군요...ㅠ.ㅜ
물도 가려 먹어야하는...크으...
나쁜일 생기면 좋은일도 있는 법이고...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아픈만큼 돌아오는 것이 반드시 있다는!!!
교정인의 자세!!!

모두 즈~을교 하셔여~~^^
P.S발렌타인데이 즐겁게 보내셔여~^^
h
20년 전
우와 전 장치끼기전이라 맘껏먹구있는데
못먹을지도 모르는 불안감에..

부러워요..
저도 그렇게 먹을수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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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글 · 최강희랑 이야기 했어여~~^^;천사천사 200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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