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두번째 발치 역시... 으윽... ㅡ,.ㅡ;;

📍 지금 보는 글 · 4번째

교
교정출발 새싹

장치달다 자버렸다.. ㅡ,.ㅡ;;

어제 발치하구 끼운 반지가 자꾸 물리는게
음식물을 못씹겠어서 오늘 치과엘 갔더니..
온김에 그냥 장치를 달자고 하셨다..ㅋㅋ
나야 머.. 빨리 빨리하는게 좋으니..
브라켓인가를 붙이고.. 한... 15분 정도??
계속 누워있자니 어찌나 잠이 오던지.. ㅡ,.ㅡ;;
좀 졸구(?) 나니 가뿐해 졌다.. ㅋㅋㅋㅋ
와이어까지 달았는데.. 아직까지 고통은 없다..ㅋㅋ
간호사 언니두 많이 아플꺼라며..
그냥 참으라던데.. ㅡ,.ㅡ;;
첫날이라 그런지 넘 어색하다..
크게 입벌리고 웃던게 습관이 되서리..
이젠 조심스럽게 미소를 날려야겠다..  ^ㅡㅡㅡㅡㅡㅡ^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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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ㅋㅋㅋ 저두 가끔 병원가면 졸리울때가 있어요~
그래서 졸다가,
치료받다 아프게 되면 순간 헉! 하고 깨곤 하죠.
물론 치위생사분이 눈치채지는 못하게 하구요 ^^;
푸하하~ 그런 경험 아마 교정하신분들 한번씩은 있을걸요~

그리고 크게 웃으시는게 본래의 모습이셨다면,
교정하시구도 크게 웃으세요.
교정장치 보이는게 무슨 죄인냥 다들 피하시는데,
내가 원해서 선택한 일인데 왜 감추려하시고,
창피해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당당해 지세요.

그리고 교정하고 어색하게 웃는게 더 이상하구요,
교정전처럼 활짝웃는게 교정하구도 제일 이뻐보여요.
아마 지내보시면 알게 되실겁니다.
여튼 교정전처럼 활짝 웃으시구요,
이래저래 어색하신건 곧 시간이 지나면,
장치에 익숙해지시면서 다 괜찮아 지실테니까,
너무 신경 많이 쓰지는 마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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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글 · 카레를 멀리하라!! 200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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