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교정 3주째 병원가기 무서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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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
랄라소녀 새싹

학교가기 싫어요 ㅜㅜ


내일이면 드뎌 학교를 가게되네요;;

아직 교정한거 학교 친구들한테 안보여줬는데 ㅜㅜ

평소 문자보내기를 심히 꺼리시는 선배님께서;

"내일 기대하겠어!" 라는 문자도 보내시고 ㅜㅜ


교정한게 잘못한것도 아니고..

내 자신에게 떳떳해 지려고 한건데..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주려니.. 왜케 창피하구..

민망스러운 것일까요 ㅜㅜ;


저 바보에요 ; ㅁ;?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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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ㅋㅋㅋ 주변에서 교정한 랄라소녀님의 모습을 궁금해 하시는군요.
그럴 수록 위축되지 마시구요, 당당하게 보여주세요.
보여달라구 그러면 "이~~~" 크게 하구 보여주시구요,
얼굴 드리미세요.
당당해 져야죠! 이게 얼마짜린데 안그래여?
그러면서 부의 상징이라구도 한마디 던져주시구요,
교정해서 많이 불편하니까 앞으로 잘 챙겨달라고 땡깡두 부리시구요~
이럴 수록 완젼 나몰라라 당차게 밀어붙이시는거 잊지마세요.

살짝 약한 모습보이면 삔때안맞아서 빈정 상할 수 있으니까,
강경하게 나가시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랄라소녀님 마음 속에서부터 당당해지셔야,
보는 사람들도 뭐라구 못하고 잘했다구 하니까,
맘 단디고정하소서! 교정한게 왜 민망해용! 즐기세여!
즐기지 못한다면 랄라소녀님 바보 맞아욤. ㅡㅡ^
바보, 말미잘, 해삼, 멍개, 아메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ㅅ
20년 전
그러게요!!
교정이하는게 모 어때서요!!
남들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랄라 소녀님은 용기 내서 거금 들여 하고 있는건데..
조금 지나서 이뻐지는 랄라소녀님 보면 옆에서들 무자게 부러워 하실걸요!!
그때까지 당당하게 힘내세요!!!!
s
20년 전
교정후를 생각하세용 ㅎㅎ'
랄
랄라소녀 글쓴이
20년 전
히히히 ^^ 학교 잘 다녀왔구요~★
다들 부럽다고 하더라구요~ 기분 쪼아요~
그리고 교정한거 모르는 친구들은 아무말도 안하던데요?
눈치 못챈거 같았어요 히~

월욜날 학교가서 "나 교정했는데 왜 못알아봐~"라고 말하려구요 ㅋ
시린파랑님 말씀처럼 바보, 말미잘, 해삼, 멍개, 아메바 아닌거죠~?ㅋ
ㅅ ㅏ슴님과 skybori님 말씀처럼 당당하고 미래를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__)

리플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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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글 · 랄라의 걱정이야기-_- 200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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