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3번째 글: 입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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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키 새싹

상악에 체인처럼생긴 고무줄 쫙ㅡ

개방교합+돌출교정 미키*^^*

제가 자리에 앉자마자,
스크류랑 반지 연결해놓은 철사가 느슨해졌다고 말씀드리니까
당장 짱짱하게 바꿔주시네요.
그동안 철사가 너무 느슨해서 어금니가
앞으로 움직이는거 같아서 은근 걱정이었는데...
역쉬, 뭔가 불안하고 궁금하면...
냅따 물어보는게 좋아요 *^^*

그리고....상악앞니에다가...체인같은 하늘색 고무줄을
브라켓마다 쫙ㅡ 걸었습니다. ㅎ_ㅎ
상악치아가 약간씩 벌어져서 다시 붙일라구 그런대요.
그럼...이제 슬슬 상악 당기기 준비단계 들어가는건가?
으흐흐흐흐
근데 이거 생김새가 밥먹을때 음식 사정없이 걸릴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팍팍 들게 생겼습니다.-ㅁ-
아~ 양치질하기 더 어려워지겠네. -_ㅜ

암튼, 오늘 새로운 고무줄 걸고....
뭔가 교정 새로시작하는 기분도 쫌 들고....
좋네요.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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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랬어XG
20년 전
무언가 새로운걸 한다는것 좋은것같아여
저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뭐좀 음식 걸리면 걸리는데로 살죠 뭐
울 교정인이 언제 그런거 신경쓰며살았나요.....ㅋㅋㅋ
할튼 새로운 고무줄 걸기 축하드려요!!
분
20년 전
진짜 그거 걸리는거 장난아니던데..... 먹을때 위에 자꾸 걸려서... 나중에 배고플때마다 조금씩 빼서 먹는것도 또 하나의 기쁨이더라고요... 농담임돠~~ㅋㅋ암튼 고달퍼요 고무줄하고 철사에 얇은 파라도 걸려서 돌돌말리면 정말 기분 퐈~~~ㅜㅜ
20년 전
하늘색 고무줄이욤?
체인같은 고무줄이라하면 "파워체인"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파워체인이 하늘색도 있던가??? ^^;
보통은 그냥 옅은 고무색인데....
모 어째든 다 좋아지라고 하는거니까 열심히 하시구욤,
아무래두 그것들을 하고 있으면 식후에, 음식물이 잘 낄겁니다.
그리고 잇솔질 만으로는 음식물이 잘 안빠질 때도 있을거구요,
그럴땐 치간칫솔로 사이사이 잘 닦아주시는 쎈!쓰! 아시죵?

병원다니면서 지루하다 싶을때,
작건 크건간에 뭔가 또 새로운 장치들이 들어오면,
불편하면서도 또 한발 이뻐지는 길로 다가간것 같아서,
내심 한쪽으로는 흡족한 그마음~ 저도 당해봐서 다 알져~
미키님 언제나 그랫듯이 즐교하세요 ^^*
그리고 이벤트 지금 떳는데 참여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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