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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 4] 교정하니까 서럽다?
회사에서 울어버렸어요...
눈물젖은 밥을 먹어보셨는지..흑..ㅡㅜ
교정하고 다음날부터 회사언니가..
발음갖고 놀리더니..결국 오늘 울어버렸어요..ㅎㅎ
하지말라구 하지말라구 그렇게 말했는데...ㅠㅠ
원래 좀 독하단 소리 들은 저로선..
너무 속상하구 그래서 울어버렸네요...ㅎㅎ
위에만 장치달았구..
전 침삼키는거 고쳐야 된다고..
나사같은거 아랫니 안쪽에 네개 붙여놔서.
발음이 영 안좋거든요....
혀가 자꾸 나사같은거에 걸리니까..
엄청 혀 짧은 소리...-_-
안그래두......발음이상해서..
신경 막 쓰고 있는데....마감때라 업체랑 통화하면..
아우........짜증나고 하는데...
밥먹으러 나가는데 회사언니가 흉내내면서..
놀리구....속상해요...너무너무....
처음으로 교정하는거 살짝 후회했어요..ㅎㅎ
그래두...이뻐질라믄..속상해도 참아야겠죠?
교정땜에 울어보고 에효~
눈물젖은 밥을 먹어보셨는지..흑..ㅡㅜ
교정하고 다음날부터 회사언니가..
발음갖고 놀리더니..결국 오늘 울어버렸어요..ㅎㅎ
하지말라구 하지말라구 그렇게 말했는데...ㅠㅠ
원래 좀 독하단 소리 들은 저로선..
너무 속상하구 그래서 울어버렸네요...ㅎㅎ
위에만 장치달았구..
전 침삼키는거 고쳐야 된다고..
나사같은거 아랫니 안쪽에 네개 붙여놔서.
발음이 영 안좋거든요....
혀가 자꾸 나사같은거에 걸리니까..
엄청 혀 짧은 소리...-_-
안그래두......발음이상해서..
신경 막 쓰고 있는데....마감때라 업체랑 통화하면..
아우........짜증나고 하는데...
밥먹으러 나가는데 회사언니가 흉내내면서..
놀리구....속상해요...너무너무....
처음으로 교정하는거 살짝 후회했어요..ㅎㅎ
그래두...이뻐질라믄..속상해도 참아야겠죠?
교정땜에 울어보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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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릴거이 없어서, 그걸 놀린대요?!
델꼬 와요!!
사뿐히 밟아 줄라니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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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빠써 나빠써-0 -!!;;으컁컁;
ㅜㅜ 저도 맨처음엔 제 주위에 있는 이뿐애들은 교정안해도 이가 가지런한데
저같은경우엔 못생기고 ..이도 좀 가지런한 편이 아니었기도 하구요.
그리고 치과갔다오고나서의 고통땜시롱-_-..정말 교정 괜히 한것같기도
했는데 지금 덧니는 다 내려오구요..ㅎ 발치한공간은 다 새살돋은것같구요;
발치공간도 점점 좁아지니깐 이젠 후회같은거 안한다는 ㅎ
예뻐지려는데 뭘 못하겠숩니까+ㅁ+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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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심 상해서도 그럴 수 있고...
이래저래 몸두 마음도 피곤한 상태여서,
다른때라면 꿈적도 안했을텐데 그날따라 더 서러워서 울 수도 있고...
저두 교정하고 밥먹다가 울어본적 있어요.
뜻대로 안되고 몸과 마음이 힘드니깐 갑자기 울컥하게 되더라구요.
아야님도 이모든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어째든 일단은 그렇게 맘속에 있던거 훌훌 털어버리시구요,
지난 일은 다 잊으세요.
자꾸 생각해봤자 좋을것도 없고,
도움되는것도 없으니 앞으로만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
글구 그 놀리던 언니,
똥침 100방 놔주고, 똥꼬에 레이져 쏴주고,
화장실에서 용변보고 휴지 없어서 양말로 닦는 상황에 처하게,
저주를 내려줍시다. 어때요. 좀 풀리셨나요???ㅎㅎㅎ
일단 안쪽에 나사4개 붙인거 얼마나 불편하실지 저두 당해봐서 아는데여,
입안으로 장치가 들어간다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니지요.
혀두 막 아프고 발음도 안되구 그래서,
처음에 무진 고생하지만,
이거 정말 좀만 지나면 있는지도 모르구 잘 지내요.
발음도 언제 그랫냐는듯 좋아지구요.
저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침삼키는거 고쳐야 하는 분들은 요장치로 인해서,
자연스럽게 혀가 뒤로가고 침삼키는 방법이 고쳐진다구 하니까,
아야님의 나쁜습관을 고쳐주는 장치이니까,
너무 미워하지 마시구 친하게 잘 지내보시구요.
좋게 좋게 생각하세요.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