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1번째 글: 와아아~130일이에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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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도리♡ 새싹

143일..!

안농하세요..ㅠㅠ
요즘 많이 못들어왔어여..ㅜ0ㅜ
학교생활이 뭐이리 바쁜징..
맨날 6교시에 화요일은 7교시라.....
-_ㅠ거기다가 숙제는 오우..얼마나 많은징..ㅜㅜ
힘들어여 ㅠ0ㅠ
학교가서 한 3교시정도되면 머리에서 열이 나여 -0-ㅋㅋ

오널..열도 좀 많이 나는것같고 속도 울렁거려서
양호실가서 약먹고서는 4교시때 체육을 하러
내려갔는데..오른쪽 발목윗부분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ㅠ_ㅠ..걸을때마다 망치로 두드리는것같은
그런기분이랄까요...
ㅠㅠ그래서 양호실가서 뿌리는 파스 바르고선
체육선생님께 못한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전 쉬라고..그러시더라구요!ㅋㅋ
그래서 막 친구들이랑 딩가 딩가 놀구요-0 -ㅎ
근데 계속 아파서 ㅠ 파스 붙이는거 바르고요;ㅜ

아훔..ㅠㅠ요즘 너무너무 고민이에여~;
제 친구들끼리 서로들싫어해서
제가 가운데에 껴있어요~ㅠ_ㅠ
ㅜ0ㅜ;;역시 애들이란...-_  -*
으..컁컁-0-ㅋㅋ

중간고사가 한달남았답니다 ㅠ
5월일부터..4일까지인데여 ㅠㅠ
그것때문에 오늘 참고서 국어,과학,영어,사회
샀는데 53000원 들더라구요;
아줌마께서 엄마랑 친분이 조금 있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주라고 그러시구요.ㅋㅋ;
으컁컁....저..공부하러갈게요!!!
안녕히계세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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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
20년 전
ㅋㅋ 도리님은 항상 쾌활하고 밝아서 좋아요.. 그렇게 쭈~욱 교정끝날때까지 즐겁게 하세요..
20년 전
^^ 그러게요, 오랫만에 오셨네~
아무래도 초등학교때 보다는 중학교 생활이 좀 힘들겠죠~
그래도 나만 힘든게 아니고,
모든 학생들이 다 그렇게 힘들게 지내고 있으니까,
혼자만의 압박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특유의 밝음으로 잘 견뎌내시길 바랄게요~

발목부분이 계속 아프시면,
일단 병원가셔서 찍어볼것도 좀 찍어보시고,
치료를 받으셔야 할게 아닐까요?
그냥 파스만 뿌려서 될일이 아닐 수도 있으니,
더 심해지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하세요.
요즘은 워낙 이런저런 잡다한 병들도 많아서리...

움... 친구들이 무슨일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다가 또 화해하고 언제 그랫냐는듯 잘 지내구 그런것도,
애들이니까 도리님이 가운데서 중제 잘해주시면서,
빨리 예전처럼 사이좋게 지내도록 힘써주세요.ㅎㅎㅎ

중간고사... ㅡ,.ㅡ
정말 시험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물론 어른이 되어서도 시험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찌생각하면 자주자주 시험보던,
그때보다 어른이 나은것 같기도 하고,
가끔 그런 쓸데없는 생각도 하네요...
그래도 정말 학창시절이 어른때 보다는 훨씬 더 좋으니까,
공부 할 수 있을때 열심히 해주는 쎈!쓰! 아시져?
어른되면 너무 힘들어...ㅡ.ㅜ

시험공부 열심히 하시구요,
참고서도 열심히 풀어나가시구요~
참고서 사놓구 몇장 풀지도 않고 헌책방에 팔아먹던 기억이~ㅋㅋㅋ
요즘은 헌책방 거의 없져?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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