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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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보는 글 · 1번째

송
송 숙자 새싹

정보...

  교정한  사람만 쓸 수있는 건 가요..
  제가 칫솔 질을  굉장히 어려워했는데
  교정 끝나는 시기에 이걸 보다니..
  정말
  정보 모으느게 얼마나  중요한지...
  지금 깨달아습니다
  제 가 교정 할때는  양쪽으로 씹지 안고
  한 쪽으로 십어서  해야된다고 해서
  했는데 교정 중에 얼굴이  이상하게
  변했다며 친구들이 말하곤 했죠..
  그래도 끝나면 예전으로 돌아올거라 하며
  믿어는데 상태가 안 조은건  여전하고
  턱 까지  돌아가고  있씁니다..
  솔직히  혼자서 눈물 마니
  흘려씁니다..
  얼굴도 그렇지만 전 직업이 강사데
  이 상태론   힘들거 같고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소문이 괜찬은 것도 있고
  솔 직히  그병원을 선 택한 이유가 거리 때문인데...
  가까우면  교정하다가  덜어지거나 하면
  금방 갈 수도 있고 모르는 겄도  빨리 알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선택했는데...

그치만 의사선생님은 3번이나 바끼고
솔직히  한 의사 선생님 한테  교정 하고
싶자나요..
그래도  속상한 걸 참아는데  진료도  매일에서
2번  이젠 1번 이지 만요..선생님이 바길 때마다
줄어 들더군요

모든 환자들이  그날 몰려서 다 받는 거 자나요..
 아파서 병원에 갔지만 의사 선생님이
 업서서 진료도 못봤고 결국 4일이나 있다가
선생님 오시는 날 받아씁니다..

솔직히 넘 속상해사  따져씁니다..
가까다는 이유로 택한 병원이였는데  
선생님이 업다면  제가  그 병원을
택하지  안했쓸거예요..
처음 제가 갔쓸때는  매일 선생님이 근무하신다는
 말에 더 그병원을 선택 한거고요...
 지금은 솔직히 이성적이 지 못할거 같아요..
 나의 시간과  돈 그리고 병까지  얻어쓰니
 정말 속상합니다
 교정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교정의 장점과 단점도
 잘 생각하시고  정보도 모으시고  교정하기 전에
 자신이 올 바른 선택을  한 건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병원도  잘 선택해서 가셔쓰면  해서요   제 하소연  
글 이여씁니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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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20년 전
이쿠// 많이 속상하시겠어요ㅠ
중간에 치과 선생님이 바뀌는 경우도 있군요;ㅁ;
너무 속상해 하시지 마시구, 남은 교정 잘 마치시길 바래요ㅠ
20년 전
교정일기 교정한 사람만 쓸수 있는거냐구요?
아뇨아뇨~ 교정전이신 예비교정인들도 사용하셔도 되고,
이사모회원분들은 어느게시판이든 다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아... 정말 이런글 볼때마다 속이 상합니다.
저도 교정인으로서 공감도 많이 가는데여,
정말 그런 양심없는 병원들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아 진짜 열불나네...

숙자님께서 지금 얼마나 힘드실지 가늠이 되는데여,
일단 교정을하면서 턱이 돌아가면 그건 큰 문제입니다.
다른걸 다 떠나서 그거 어떻게 할건지,
병원측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셔야 할것 같아요.
분명 병원측에서는 선생님이 바뀌어서 어찌구 저찌구 할테지만,
병원에 원장이란 사람이 있을것 아닙니까,
원장이던 담당샘이던 붙잡고 턱돌아가는거 더이상 심해지지 않게,
장치제거 하시기 전에 다시한번 상담해보세요.
그간들인 돈이나 시간 고생 다 생각하면 그냥 이렇게 마칠 수는 없죠.
할수 있는 만큼은 병원측과 대화가 필요할것 같네요...ㅡ.ㅜ
물론 병원측을 상대로 싸운다는게 힘들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시고 잘되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랄게요...

그리고 힘드실텐데 다른 횐님들을 위해서 이런글 기꺼이 남겨주시고,
참고가 될만한 좋은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글을 보시는 예비교정인 여러분,
병원선택에 신중을 기하시고 바쁘다고 한두군데 알아보고 결정하지 마시구요,
최대한 많이 다리품 파시면서,
꼭 교정전문병원을 찾아가셔야 합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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