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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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수이 새싹

토다이 다녀와서..

토다이라고 해산물 뷔페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어찌 가고 싶던지...
어제 드디어 방문을 했지요. 7시 40분쯤 도착을 했는데 한시간을 기다려서 입장..
진짜 매장이 큰데 손님들이 가득 차있더군요.
아 진짜 먹을게 많더군요. 대게다리, 회와 초밥과 롤과 새우구이, 조개구이, 딤섬, 국수 크레페, 많은 케익 등등
교정중이라는 악 조건을 이기고 2시간동안 열심히 먹었습니다.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열심히 먹고 나왔는데 본전은 했는지 궁금해 지는군요. 어제는 너무 많이 먹어서 다신 안 갈거 같더니.. 아침을 조금 먹고 30분동안 걸으니  어제 먹다가 남은 음식이 생각 납니다. 아 조금만 더 먹어 볼걸...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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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20년 전
거기 괜찮다고들었는데~ 오픈일날 부모님다녀오셔서 자랑하시더라구여
저는 바이킹스도 괜찮던데여.. 토다이는 좀더 비싸고 종류도 많다고하더라구여
같은 회사같든데..아 먹고싶당 ..ㅋ
잠
20년 전
전 어제가 고모부 생신이라서 다녀왔는데 ㅋㅋㅋ
엄마가 저 먹는거 보고 놀래셨습니다
배터지겠다고 그만먹으라고 ^^;
오늘 장치하는데 부지런히 더먹었죠 ㅋㅋㅋ
나오면서 초밥2인분까지 포장해서 가져왔는데 ㅋㅋ
아직도 생각납니당 ^^;
나
20년 전
저두요!!! 저두 다녀 왔어요^^
너무 맛있죠? 근데 인간적으로 넘 비싼듯..ㅡㅡ;;
저두 교정중인데요 저는 2시간 먹고 양치 하는데 2시간 사이에 교정에 혹시 탈났을까봐 내심 조마조마...ㅋ
2시간 동안 먹느라 양치 안해도..
탈나는 일 없겠죠?ㅋ
또 가구 싶네요....ㅜㅜ
20년 전
ㅋㅋㅋ 아무리 배불러도 그건 끄때뿐이예요.
금방 배고파지면 항상 남긴 음식들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ㅋㅋㅋ

어째든 맛난 음식들 드시고 오셨다니 좋으시겠어요.
그래도 다른 음식들에 비해서 해산물들은 부드러운 음식도 많으니까,
잘 드실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되어지는데 아닌가요?
초밥, 대게속살~~ 이런것들 얼마나 야들야들 할까요~
아! 배부른데도 막 먹고싶어집니다.

"토다이" 라구요? 함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괴안으면 나두 가야징~~~
거기 혹시 김포공항 근처에 디땅 크게 생겼다는 그건가요???
인터넷 뒤지러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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