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싱가폴에서 교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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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re] 싱가폴에서 교정 시작^^


>안녕하세요.
>진작 회원 가입 해놓고 이제 인사드립니다.
>음..교정을 하게 된 동기는 아주 어릴적 어금니 심한 충치로 인해 2000년 뿌리를 잘라내는 수술을 하였지요.
>시간이 흐르고 멀쩡하던 그 이 잇몸 부위가 이유없이
>자주 헐어 병원에 갔답니다..이곳 싱에서..
>첨 간 병원은 사진 찍어보더니 인플란트를 원했구요.
>가격은 $3600
>넘 비싼 생각에 다른 병원을 소개 받고 갔답니다.
>일단 약을 먹고 치료..
>그 후 또 다시 잇몸은 헐구..
>인플란트를 하는게 좋겠단 결론.
>
>제 이가 좀 지맘대로 났거든요.
>차라리 교정을 하고 싶다고 가격을 물어보니 $3500
>울 나라돈으로 계산하면..이백십만원
>첨 병원이 아무래도 비싸게 부른거 같은 생각^^
>결국 교정 잘 한다는 병원 소개 받구 사진 찍고 상담..
>소개해준 병원에서 4개 발치.
>
>8일과 11일에 걸쳐 2개씩 발치.
>오늘 고무줄 끼고 왔답니다.
>
>이곳 병원은 모두 예약 이구요.
>한국처럼 기다리고 그런거 없구
>제 예약 시간에 가면 다른 환자 전혀 없지요.
>원장 선생님과 간호사 1명 아주 깔끔합니다. 친절하구요.
>무엇보다 교정비가 한국보다 아주 아주 저렴하다는거...
>
>12시 20분 예약이라 그때 고무줄 끼고 왔는데
>약간 통증을 느낌니다.
>음식 먹을때 딱 한군데 좀 신경쓰이는군요.
>호박죽 먹었어요.
>
>아~그리고 장치는 25일에 예약이 됐어요.
>그날은 우리 결혼기념일 이기도 하는데...
>기억에 남겠지요?
>겁나게 늦은 나이 36살에 시작.
>
>이사모를 알게 되어 너무 반갑고..
>암튼 우리 모두 즐교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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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글 · 고무줄 한개가 없어졌어요. 2006.05.23 4번째 글 · 교정기를 끼다^^ 200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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