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내얼굴 계란형에서 각진형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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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이번엔 아랫니가들어가다?

두달됐는데 저번달엔 윗니가 들어가더니 이번엔 아랫니가 들어갔어요..ㅋㅋ 간만에 본 친구가  입이 이뽀지고 얼굴도 더 작아졌다고 부럽다고 난리였씀다 ~~ 그 친구도 콤플렉스 있는 친구거든요... ㅋㅋ 약간의 헐음도 다 없어지고..먹는것도 잘먹고 이젠 장치와 내가 하나가 된듯한 느낌마저들고....
아직도 멀었지만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작에 할수 있었음 좋았을껄... ^^
웃는것도 교정전보다 더 자신있게 웃구요.. 낼 병원가는날인데  이벤엔 어떤 변화가 생길까 하고 기다려지네요..
여러분 모두 즐교 하세요~~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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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0년 전
님 부럽네요^^두달만에 벌써 변화가 있다니..
전 이제 2주쨰인데 벌써 슬럼프가 왔는지
내가 왜 이고생을 하고있나 하는 자괴감이 들어용...ㅠㅠ
물
20년 전
우앗,, 부럽 >.<
전 하악 3주 상악 2주짼데-
전혀 반응 엄어요... 발음은 발음 대로 안되서,, 글고-
교정하구나서 더 잘먹어서 살은 살대로 찌고-

저두 언능 먼가 움직임이 보였음 하네요,,
즐교해욧;;
20년 전
글내용이 밝아서 너무 좋으네요.
어찌되었던 지금 적응도 다 되시고 즐교하시는것 같아서 보기 좋구요,
저도 힘들땐 정말 힘들었지만,
어느정도 변화되면서 적응되고나니까,
"진작에 할껄~~~"하는 생각이 그때서야 들더라구요~
벌통속꿀양님도 그때의 저와 같은 맥락이시겠져? ^^*

여튼 앞으론 더더더 활짝 웃으시구요,
교정하고 웃으면 난 디게 어려보이고 귀엽던데~
병원도 잘 다녀오시고 쭈욱 즐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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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글 · 3번째 월비를내고...ㅋ 200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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