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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일-_-
원래 엄마들은 다 그런가요?
약속한거 안지키는거요.
그러면서 제가 엄마랑 한 약속 안지키면
뭐라고 하면서 자기가 한 약속은 안지키잖아요.
엄마가 저 어렸을때 핸드폰 3학년되면
사준다고 했습니다 ㅋㅋ3학년되니깐 5학년
되면 사준다네요.
5학년 되니깐 6학년 되면 사준다고 그러더니
6학년 되니깐 6학년 졸업식때 사준다그러더니
사기 전에 엄마한테 엄마 나 졸업식때
핸드폰 사주는거 맞지??그러니깐
엄마가 언제 그랬어?입학식때 사준다고 했지.
이러는겁니다 ㅋㅋㅋ열받아서 그때부터
막 화내면서 단식투쟁하고 무슨말만하면
짜증을 냈더니 할수없이 핸드폰을 사주시더군요.
에- 이번에 제가 핸드폰을 학교에 압수당했습니다
-_-.........핸드폰 사달라니깐 "너 학원다니고 독서실
다니면 사줄게"그러더군요 이번에 학원다니고 독서실 다닐테니깐 핸드폰 사줘 이랬더니 결과보고 사준답니다.
이래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요
맨날 자기가 한 약속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저한테 바라는건 뭐그리 많은지요.
그리고 핸드폰요??엄마가 사준것도 아니에요.
엄마가 사주지 말라고 그러는거 아빠가 애한테
약속했으면 좀 지키라고 그러면서 사준겁니다.
저한테 저러면서 왜 저 어렸을때 말안들었다고
때리고 그러는지요.
정말 -_-집나가서 살고싶습니다.
후아-_-아 목구멍이 눈물때문에 꿀렁꿀렁
하네요-_-계속 참으니 답답하면서 뭔가 찌르는
듯한 이기분..ㄱ-
묘해요 ~0~*
아아..무튼무튼 내일 놀토입니다!!!!!!!!!!
꺄하하하하+ㅁ+;;
흐흐..엄마랑 이거쓰다가 싸우고왔습니다.
아 진짜 엄마가 싫어요.
아빠가 좋아요..-_-;
월요일날 독서실등록하고 학원등록한답니다 ㅠ
아이고 내팔자야..ㄱ-
이 꽃다운 나이에 외모에 관심이 있어야 할 이나이에
지금 공부에 관심이 있어야 한다뇨..ㄱ-
정말 - _ㅠ 이러다가 대학이나 갈수있을런지
고민입니다..
혹시 이사모 회원님들중에 싸이하시는분들
계시나요??;
놀러갈게요~딩가딩가 ㅎㅎ 알려주세요 ㅎ
그럼안녕히계세요;
약속한거 안지키는거요.
그러면서 제가 엄마랑 한 약속 안지키면
뭐라고 하면서 자기가 한 약속은 안지키잖아요.
엄마가 저 어렸을때 핸드폰 3학년되면
사준다고 했습니다 ㅋㅋ3학년되니깐 5학년
되면 사준다네요.
5학년 되니깐 6학년 되면 사준다고 그러더니
6학년 되니깐 6학년 졸업식때 사준다그러더니
사기 전에 엄마한테 엄마 나 졸업식때
핸드폰 사주는거 맞지??그러니깐
엄마가 언제 그랬어?입학식때 사준다고 했지.
이러는겁니다 ㅋㅋㅋ열받아서 그때부터
막 화내면서 단식투쟁하고 무슨말만하면
짜증을 냈더니 할수없이 핸드폰을 사주시더군요.
에- 이번에 제가 핸드폰을 학교에 압수당했습니다
-_-.........핸드폰 사달라니깐 "너 학원다니고 독서실
다니면 사줄게"그러더군요 이번에 학원다니고 독서실 다닐테니깐 핸드폰 사줘 이랬더니 결과보고 사준답니다.
이래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요
맨날 자기가 한 약속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저한테 바라는건 뭐그리 많은지요.
그리고 핸드폰요??엄마가 사준것도 아니에요.
엄마가 사주지 말라고 그러는거 아빠가 애한테
약속했으면 좀 지키라고 그러면서 사준겁니다.
저한테 저러면서 왜 저 어렸을때 말안들었다고
때리고 그러는지요.
정말 -_-집나가서 살고싶습니다.
후아-_-아 목구멍이 눈물때문에 꿀렁꿀렁
하네요-_-계속 참으니 답답하면서 뭔가 찌르는
듯한 이기분..ㄱ-
묘해요 ~0~*
아아..무튼무튼 내일 놀토입니다!!!!!!!!!!
꺄하하하하+ㅁ+;;
흐흐..엄마랑 이거쓰다가 싸우고왔습니다.
아 진짜 엄마가 싫어요.
아빠가 좋아요..-_-;
월요일날 독서실등록하고 학원등록한답니다 ㅠ
아이고 내팔자야..ㄱ-
이 꽃다운 나이에 외모에 관심이 있어야 할 이나이에
지금 공부에 관심이 있어야 한다뇨..ㄱ-
정말 - _ㅠ 이러다가 대학이나 갈수있을런지
고민입니다..
혹시 이사모 회원님들중에 싸이하시는분들
계시나요??;
놀러갈게요~딩가딩가 ㅎㅎ 알려주세요 ㅎ
그럼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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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부모님 밉고 귀찮고그랬거든요.. 사춘기죠 뭐ㅋㅋㅋㅋㅋ
중학교때 공부안해도 고등학교는 가지만 정말 나중에 후회해요
주위 친구들이 많이그러고 저도그렇답니다. 그때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었는데 지금생각하니깐 더 열심히할껄...하는 생각도들어요
그러니 지금 독서실이랑 학원등록하시는거 나쁘게생각마시구
도리님 자신을위한 투자라 생각하세요^^!! 공부해서 나쁠게
뭐가있겠어요. 그죵?? 하나 트집잡혀서 짜증나면 다 짜증나기
마련이니깐 좋게좋게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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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렸을때랑 정말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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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약사님은 지금 막 흥분하셔서 일기 쓰셨는데
저는 넘 재미있어서 웃었어요;ㅋㅋㅋ
이러면 안 되는데 자꾸 웃음이 나오네요
정말 정말 미안해요 도리약사님..죄송^^
“원래 엄마들은 다 그런가요?
약속한거 안지키는거요....“라며 물어보셨죠
음~~ 이건 어찌 이야기해드리면 좋을까요
어머님들이 가끔 그러시는 건요
머랄까...“독감예방주사”같은거에요
아시죠.. 초겨울에.. 우리가 맞는.. 쬐금은 따끔한 주사요
무슨 이야기냐 하면요
조금만.. 아주~조금만.. 시간이 지나
도리약사님이 어머님 품이 아닌..... 사회로 나오시면
곧 아실게될거에요..... 생각보다도 훨씬 더 마는 사람들이
본의건.. 아니건.. 약속들을 잘 안 지켜요.. 아니 잘 못 지켜요
물론 그런 것 때문에
가끔은 도리약사님이 지금처럼 막 화가 나기도 하구 짜증 나시기도할꺼구
어쩜 심한 독감이 걸린 것처럼 죽을 만큼 아플수도있어요
그래서 가끔 정말 아주 가끔..
어머님이 그리 약속을 어기시며 약속예방주사를 주시는거에요
도리약사님이 나중에 혹시라두
다른 사람들이 약속을 잘 안 지키더라두
정말 죽을만큼은 마음 아퍼하시지는 말구
지금처럼만 좀 만 짜증내구 서운해하며 잘 견디시라구요
그래두.. 아직 화나시죠.. 좀 서운하시기두 하구요
제가 아무리 이야기해두 그러실거에요
저두 어릴 적에는 그랬는걸요
도리약사님
이거 하나는 꼭 아셔야해요.....어머님이 어찌하시든
그건 도리약사님을 당신의 생명보다 더~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거에요
왜냐하면요.. 도리약사님은요.....
도리약사님 어머님의 또 다른 "심장"이니까요
앗~ 글구..죄송해서.. 어찌하죠
저는 싸이 안해요 옛날 여친이랑 헤어지면서 싸이 탈퇴했거든요
다른 횐님들 싸이 잼나게 잘 구경하시구요....놀토도 마음껏 즐기세요
ps; 도리약사님.. 혹시라두.. 혹시라두...
약사님에서 꿈이 다른걸루 바뀌시면 제게 귀뜸해주세요.
그럼 제가 젭싸게~ 호칭 바꿔 부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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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은 부모님이시당.
어쨌든... 사 달라믄 사 주시넴요.
진짜 캡이시다!!!
울 집은,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는 애초에 하지를 못했습니다. -.,-
제가 '도리'님이랑 세대가 아~~주 많이 차이가 나긴 합니다만...
저 고등학교적에 교복 입었는데, 겨울에 교복위에 입을 코트를 사야 했었는데
(벌떠 16년 전잉가요? 1990년도가 고1때였음),
'이대' 앞에서 봐둔 검정색 코트가 당시 2만~3만원 정도 했었어요.
코트 사야 하는데, 울엄마 그 돈을... 한번에 안주셨었습니다.
보름을 일했었네욤.
설거지, 거실청소, 어항물갈기 등등해서 매일 엄마 아빠 퇴근해 오시면
그날그날 해 둔 일에 대한 보상으로 하루에 얼마씩...
근 보름 가까이를 일(?) 해서 받은 돈으루다가 코트 사 입었었네요.
중학교쩍에도 소풍을 서울랜드로 간다..... 하면,
가서 자유이용권 사고 놀 돈....
며칠 전부터 집안일 돕는 걸루다가... 모아야 했는뎀....
도리님....
바루바루 사주지 못하는 엄마 마음도 아플 거에요.
안사준다는 것도 아닌뎀....
글구 엄마 보구 '자기'가 모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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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학창시절중 중학교때가 가장~~~~ 즐겁고 신났던 것 같아요~
매일매일 학교가는게 너무 즐거웠었다죠~
공부가 재밌어서라기보다 친구가 있고 재밌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언제나 즐거운 일로 가득찬 학교 자체가 너무 좋았던듯..ㅎ
근데 님 글 읽으니까 막 시트콤스러운 상상이 되면서 너무 재밌네요~(앗 기분 나쁘실라나?? 그게 아니고 님이 워낙 밝고 경쾌해서~^^)
글고 님, 어머니와의 약속에 있어 마음이 상하셨다고요??
그렇담 언제 날잡아서 엄마께 면담을 신청해서 진지하게 말씀을 한번 드려보는건 어떠세요~?
엄마랑 약속을 이렇게 해서 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렸건만 엄마가 약속을 저버리시는 바람에 나는 너무 슬펐다. 앞으로 약속만큼은 지키는걸로 해주세요. 저도 잘할께요~라고요~ㅎ
그럼 어머니께서 이런저런 말씀을 해주시지 않을까~싶어요.
정말 약속을 잊으셨을수도 있고~ 깜짝 놀라실수도 있고~ 형편이 어려우니 조금 기다려라 하실수도 있고 뭐 등등등등등등...
어쩌면 혼나실수도 있겠네요~ㅎㅎㅎ
엄마 미워하지 마시고 대화로 풀어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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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인가요 -ㅂ-;;?;으컁컁~;ㅠㅠ 네네!
공부해서 나쁠게 뭐가 있나요;
지금 짜증나도 나중을 위해서;-0-;ㅎㅎ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감사합니다~
-▷Sweet Smile님))이히히;ㅎㅎ 그런가요~?;
으컁컁;;
-▷그랬어XG님))에헤헤 -0-ㅎ아니에요~
괜찮아요~으컁컁-0 -
약속예방주사요;~;;훔..ㅠㅠ 아직은
이해가 좀 안가요 ㅠㅠ;으컁컁;;저는 약속
안지키는 사람있으면 !+ㅁ+때릴겁니다!때찌-0-!ㅋ
ㅎㅎ 저희엄마께서는 저를 절대 안사랑하십니다;
절 사랑하신다면서 ..때리실때 그렇게 ..- _-;
미친듯이 때리시겠습니까 ㅠㅠ..- 0-;
ㅎㅎ 아 !ㅠㅠ싸이안하시는구나~;ㅎㅎ 네!
알겠습니다~으컁컁 감사합니다!
-▷여리고순한님))으컁컁 ㅎㅎ 하나도 안좋으세요..ㄱ-제가 어떻게든 반항을 해야지 사주신다는 ㅠ
맨처음 핸드폰살때 막 안사주시구 어릴때부터
핸드폰쓰면 전자파때문에 안좋다는 거때문에
막 단식투쟁하구 맨날 방에서 울어제껴서
샀답니다;ㅠㅠ 코트..훔 ㅠㅠ저도 반항말고;
여리고순한님처럼 해야할텐데 ...- 0-;ㅎㅎ
으컁컁..- 0-자기;;;;너무 열받은 상태에서
쓴거여서...- 0-막 튀어나온거에요ㅠㅠ;
-▷배고픔에굶주린돼지님))ㅎㅎ ;저는 움..
아직 철이 안들어서 그런가봐요;
커서 후회하지말구 지금 잘해드려야 할텐데
- ㅅ-막 엄마께서 저한테 뭐라고 하시면
짜증이 갑자기 마구 난다는 ㅠㅠ
ㅎㅎ 일촌할게요~으컁컁 ㅎ
-▷유랑님))으컁컁~;엄마가 되면 엄마마음을
이해할수 있나요;-0 -;;?만약..제가 그때까지 이해못하면..ㅇㅂㅇ;;
-▷게토님))ㅎㅎ 저두요!으컁컁;고등학교때는
안겪어봐서 모르겠지만요 ㅠㅠ
지금까지는 초등학교때보단 중학교때가 더
재미있었던것 같아요;ㅎㅎ ..스아실
중학교때보단 유치원때가 더요..ㄱ-;
애들을 그렇게 패고 다녀서 엄마께서 매일
하시는일이 사과라고..하셨다는;-0-ㅎ
히히 ~하나도 기분 안나빠요~으컁컁
저는 막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요;
으컁컁~뭐라고할까 제글보고 재밌으시다고
하면 더 좋아요;- 0-ㅎ
엄마께 말씀을 드려보면요 !
"엄마 엄마는 왜 약속안지켜??아빠는 그래도
한번 지킨약속은 지키는데 엄마는 맨날 다음에
하자고 하고 엄마기분 안좋으면 들어주지도않고"
이러면요..ㄱ-
"너는 엄마 약속 들어준적있어?"
이런식으로 말씀하셔서 마지막은 항상
서로 감정상해서 끝난답니다 ㅠㅠ
하다보면요;감정이 마구마구 격해져요;
으컁컁 ㅎㅎ 꼭 한번 정말 진지하게
말씀을 드려봐야겠어요!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