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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다녀왔습니다[6회차]
비가 하염없이 오던 어제...
스케쥴 빡빡했지만 시간조정해서 치과에 갔습니다.
4주만에 갔는데 코디언니부터 해서 물갈이(?)가 돼서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더라구요..의사샘빼고..나참...ㅋㅋ
가자 마자 누웠는데...
음...처음 시작하고 1~2달 정도는 이가 잘 움직인다고 하셨었는데..어제는 이가 생각보다 안움직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실망했드랬죠...
와이어를 2번째 바꿨는데 위생사 언니가 레벨업된 와이어가 아니라 이전과 똑같은 두께인데 종류가 틀린 와이어래요...이전에는 고정하는 와이어였더면 이번에 바꾼건 잘 움직이게 하는 와이어라나? 6개월동안 와이어 2번바꾸는데 그것도 레벨업되는 와이어가 아니라니...ㅠㅠ
곰줄도 3개월이나 했는데..의사샘이 이번달에는 곰줄 하지 말래요...(효과가 없나??)
그래서 위생사 언니한테 스크류 언제쯤 심냐고 물어봤어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올려고 그런다고...ㅋㅋ)
이가 다 펴져야지 뒤로 당기는데 아직 안펴졌다고..
근데 하악은 벌써 발치공간이 반이나 줄었는데..
(제 생각에 뒷쪽 어금니가 앞으로 나온 것같아요..ㅠㅠ)
어쨌든 어제는 마이 실망...
돈 5만원 내면서 한달에 두번 오는 달은 어떻게 하냐고 코디언니한테 물어봤더니 두번오는 달은 한번만 내는거라네요..
ㅋㅋㅋ
물어보고 싶은거 다 물어보고 왔죠...
오늘 아침에 사진찍어보니까..3~4달전하고 달라진게 하나도 없는것같아요...
또 이는 어찌나 쑤셔대는지..ㅠㅠ 또 며칠 죽만 먹어야 될듯싶어요...(아프다고 말하기는 싫어요..ㅋㅋㅋ)
스케쥴 빡빡했지만 시간조정해서 치과에 갔습니다.
4주만에 갔는데 코디언니부터 해서 물갈이(?)가 돼서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더라구요..의사샘빼고..나참...ㅋㅋ
가자 마자 누웠는데...
음...처음 시작하고 1~2달 정도는 이가 잘 움직인다고 하셨었는데..어제는 이가 생각보다 안움직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실망했드랬죠...
와이어를 2번째 바꿨는데 위생사 언니가 레벨업된 와이어가 아니라 이전과 똑같은 두께인데 종류가 틀린 와이어래요...이전에는 고정하는 와이어였더면 이번에 바꾼건 잘 움직이게 하는 와이어라나? 6개월동안 와이어 2번바꾸는데 그것도 레벨업되는 와이어가 아니라니...ㅠㅠ
곰줄도 3개월이나 했는데..의사샘이 이번달에는 곰줄 하지 말래요...(효과가 없나??)
그래서 위생사 언니한테 스크류 언제쯤 심냐고 물어봤어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올려고 그런다고...ㅋㅋ)
이가 다 펴져야지 뒤로 당기는데 아직 안펴졌다고..
근데 하악은 벌써 발치공간이 반이나 줄었는데..
(제 생각에 뒷쪽 어금니가 앞으로 나온 것같아요..ㅠㅠ)
어쨌든 어제는 마이 실망...
돈 5만원 내면서 한달에 두번 오는 달은 어떻게 하냐고 코디언니한테 물어봤더니 두번오는 달은 한번만 내는거라네요..
ㅋㅋㅋ
물어보고 싶은거 다 물어보고 왔죠...
오늘 아침에 사진찍어보니까..3~4달전하고 달라진게 하나도 없는것같아요...
또 이는 어찌나 쑤셔대는지..ㅠㅠ 또 며칠 죽만 먹어야 될듯싶어요...(아프다고 말하기는 싫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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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까지 속이 후련한걸요....(에휴~ 시원하다~~)
저는 갈때마다 워낙 환자도 많은데다....
가자마자 입벌리구.. 체어에 누워진상태로 바로 진료 시작하시기도 하지만
제가 천성적으로 치과울렁증이있어
치과만 가면..... 가슴은 콩닥콩닥~ 뛰기 시작하고
원래 어리바리한데다... 더 띨빵해져서 질문하고 싶었던것두 잊어버리구
막 정신없이 치과 나오고 나서야 질문하고 싶었던것 생각나구
할튼 저는 치과가서 제대로 궁금한거
잘 여쭈어보지는 못하는것 같아요....(머~~ 담당쌤이 잘해주시겠지만요)
그래서 스알짝~~ gimme님이 부럽네요
그럼 교정력 땜시 쬐금 아프시다는것두.....
아~ 아니구나.....죄송^^...."아프다"는 말 싫어하신다고 하셨죠
금방 본걸 잊어버리구.. 역시 제 머리는 좀 띨띨한 닭 대O리인것같아요..헤헤~~
그럼 쬐금 "불편한"것 빨리 사그라드시기를 바랄게요..즐교도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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