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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한달째...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요~
돌출 교정으로 이제 한달째 되었는데..시간이 참 안가네요.
사실 교정이란게 인내심을 굉장히 필요로 하는 거라서 하루하루 조바심을 내봤짜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 받는 거라는 걸 아는데요. 그래도 괜히 웃을때 입을 가리게 되고 이성을 대할때도 자신감이 많이 줄었어요.
저희 언니는 교정한거 너무 의식하지 말고 그냥 내 생활을 바쁘게 꾸려나가다 보면 2년이란 시간도 금방 갈거라고 하네요. 빨리 교정기 풀고 자신있게 웃을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교정기 하신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 저도 화이팅! >.<
사실 교정이란게 인내심을 굉장히 필요로 하는 거라서 하루하루 조바심을 내봤짜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 받는 거라는 걸 아는데요. 그래도 괜히 웃을때 입을 가리게 되고 이성을 대할때도 자신감이 많이 줄었어요.
저희 언니는 교정한거 너무 의식하지 말고 그냥 내 생활을 바쁘게 꾸려나가다 보면 2년이란 시간도 금방 갈거라고 하네요. 빨리 교정기 풀고 자신있게 웃을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교정기 하신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 저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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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벌써' 한달이 지났답니다 :D
남들 너무 의식하지 마시구요 ~
화이팅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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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저두 말할때 입가리고 그랬는데 이젠 벌써
적응이 되써요^ ^ 그리구 주위에 교정하신 분이
넘넘 만트라구요~~~ 2년 금방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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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지나서 병원 한번 다녀오면
"아~ 그래도 벌써 한달이 지나갔구나~" 싶으면서 스스로 대견스럽죠.
그리고 그후론 눈깜작 할사이에 3개월, 6개월, 1년 이렇게 시간이 후다닥가요~
지금은 잘 못느끼시겠지만,
교정하고 시간이 제일 안갈것 같아도 살아온 중에서 돌아보면,
교정하고 있던 시간이 제일 빨리갔어요.
좀 더 지나시면 느끼실 수있을 겁니다 ^^*
움... 아직 교정한지 오래되신게 아닌지라,
사람들 의식하고 기존보다 좀 소심해졌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생길 수있는 충분한 때이긴 한데여,
그상태에서 또 조금만 더 지나보세여,
남이사 보던말던 사실 지금처럼 글케 신경도 안쓰이구요,
그냥 교정이란것에 대해서 점점 무뎌지게 되어있습니다.
지금은 아직 초반이라서 온신경이 교정에 집중되어 있을뿐이지,
곧 다 괜찮아지고 내신체의 일부인냥 느껴지실테니까 힘내세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