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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스크류 역할 시작인가봅니다
밖에 날씨가 그야말로 대박입니다
너무 노골적으로 더워요 ㅠ-ㅠ
드뎌 4개월째 자리만 차지하고 앉아서는
양치할때 귀찮게만 하던 녀석이
오늘부터 역할을 시작합니다.
철사를 엮어서 그놈들을 지탱해서 땡기고 있는듯.
식사하고 양치하긴 조금 더 귀찮아 질 지라도
뭐 이정도쯤이야...ㅋ ㅑ ㅋ ㅑ
근데 님들도 4~5주만에 한번씩 치과가세요?
지난달 초에 가고 오늘갔다오고 다음 예약이 또
다음달 초네요...
이렇게 띄엄띄엄가도 되나요?
자주자주 가서 쪼여줘야 빨리 끝날거 같은데...
너무 노골적으로 더워요 ㅠ-ㅠ
드뎌 4개월째 자리만 차지하고 앉아서는
양치할때 귀찮게만 하던 녀석이
오늘부터 역할을 시작합니다.
철사를 엮어서 그놈들을 지탱해서 땡기고 있는듯.
식사하고 양치하긴 조금 더 귀찮아 질 지라도
뭐 이정도쯤이야...ㅋ ㅑ ㅋ ㅑ
근데 님들도 4~5주만에 한번씩 치과가세요?
지난달 초에 가고 오늘갔다오고 다음 예약이 또
다음달 초네요...
이렇게 띄엄띄엄가도 되나요?
자주자주 가서 쪼여줘야 빨리 끝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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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샘이 박고싶을때 박는거예요.
처음에 장치달때 확 다 달수도 있고,
중간에 시간없으시면 달고가세요~ 이럴수도 있고.
당기기전에 한 2주전에 (스크류가 자리잡아야대니까..)
박을수도 있고 <- 제경우지요 ㅎㅎ
그리고 교정 빨리 진행한다고 좋은거 아니래요.ㅎㅎ
치아와 잇몸에 너무 무리가 가도..ㅎㅎ
치아가 움직인다음에 정착한 시간을 줘야,
장치 빼고 다시 돌아오는 경우도 막을수 있을거예요 ㅎㅎ
아무튼 전 전문가는 아니구요,
다음카페 하면서 어디서 주워들은거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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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말일에 또 가야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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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3주에 한번씩 가는게 조아요,,
물론 칫과가 멀어서 왔따갔따 하는거 힘들고 번거럽지만,,
그래두 그만큼 진도가 나가고 있다는것 같고,
의사샘도 신경써 주는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