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교정시작한지 어언....261일째...

📍 지금 보는 글 · 6번째

잭
잭손박 새싹

치아 교정하는 사이 입속에 대반란!!

글쎄...
너무 피곤했나봅니다..
혓바닥에 구순구각염이 나가지구..
암청 고민했습니다..
열분도 아시다 시피.. 이사이에 모가 꼈을 때
혓바닥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글케 매일 쓰던 혓바닥이..못쓰게 되니(쓰라리죠..)
너무 괴로웠습니다..
지난 일주일동안 쩝//
근데 방법이 있었습니다..
치과에 가서 내용을 토로했더니
갈색 약을 발라주시더군요??
그걸 발르니까 첨엔 막 아프더니만..
금세 괘안아 졌습니다..!!
만약에 여러분도 그런일이 생기걸랑
치과에 사실대로 말하십시오..치료약을 주십니다..ㅋㅋ
암튼 지금도 다 낫진 않았지만..
스크류 박은 아래 쪽 잇몸이 동그랗게 파였습니다 ㅠ.ㅠ
다행히 아프진 않네요...
여러분도 아프지 마십시오~~~끝나는 날까지 화팅!!!
댓글 6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탁
20년 전
그 약이 아마도 알보칠 일겁니다
약국에 가서 달라면 줘여~~
우
20년 전
맞아요 알보칠 ㅋ오라메디보다 백배는 효과 직빵입니다 저두 알보칠 덕에~
한결 편해졌어요~~~~ 약국에서 오천원 하더라구요~
이
이은선
20년 전
알보칠이 지대래용!ㅎ 저도 맨날 브라켓에 까여서..ㅠㅠ
꼬
20년 전
저는 입안이 헐거나 하는 고생없이 교정중 입니다 스크류만 심었을때 쓸려서 아프더니 브라켓 달고 나니 스크류가 쓸리지 않아서 그런지 아님 적응 된건지 치과가서 조이고 오면 며칠 아프고 나름 살만 합니다 곧 적응 될꺼에요 힘내세요
정
정이
20년 전
알보칠 ... 하나 사두는게 좋겠군요 감솨
교정기 단지 일주일 지났는데 언제 아팠냐는듯이 교정체질이네요..
기쁨반 걱정반..
20년 전
맞아요. 맞아요~~~
교정하면 혀의 기능이 정말 대단한데,
혀를 못쓰게되면 말할때도 뭔가 음시물 낀거 뺄때도 아주 미치죠.
저더 그거 겪어봐서 100분 이해합니다 ^^;

그리고 그약!
"알보칠" 맞아요~ ㅋㅋㅋ
바르면 엄청 아픈데 바로 낫져!
순간적으로 살을 지져서 낫게만드는 어마어마한 약...
저는 그거 바르면 넘아파서 그 잠깐의 고통이 두려워,
그냥 나을때까지 두곤했어요.
알보칠 한번 발랐다가 죽을뻔한 고통을 느껴본지라 ^^;
아... 지금 생각해도 온몸이 찌릿찌릿~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