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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2주차 .. 상악에 교정장치 설치
회사에 미리 애기하고 12시쯤 치과에 가서 상악에
드디어 교정장치를 달았습니다,
덧니이긴 하지만..충치 한개도 없고 나름대로 관리를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헐.. 어금니쪽에 끼었던 고무링을 제거하는데 무슨
악취가 그렇게 나던지... 정말 창피하더군요... ㅠㅠ
스케일링 하는데 치석도 뭐 한바가지 나오구..
쪽팔려 데지는줄 알았네염 ^^;;
그런데 보통 교정장치 달면 상/하악 한번에 다 하지 않나요?
오늘은 상악쪽만 교정장치를 달았고 하악은 일단 3주후에
보자고 하더군요...
발치에서 고무링까지 별로 아픈지 않고 잘 버텼는데..
오늘 상악에 교정장치 설치하니까..치아가 뻐근한게..
계속 신경쓰이네여.. 벌써부터 이런데 하루이틀 지나면
더욱 아파지겠죠?
빨랑빨랑 치아가 변화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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