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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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우^-^ 새싹

061107(상악)드뎌~철도를 깔았따!!ㅋ

11.7일 오후 반차를 쓰고 병원에 갔다~
드뎌 상악 장치 다는날..엄청 쫄았따!!ㅋ
근데..모~별 그다지..

오눌이 2틀째!!
아프지는 않은데..
발음과 밥을 먹을수가 없다는것..그리고..혀의고통..
회사에서 말하면 사람들이 "너~왜갑자기 혀가 짧아졌냐"
이러시고..ㅋㅋ 배에선 밥달라고 고르륵 거리고....
밥을 전혀 먹을수 없다는...그 안타까움..ㅠ_ㅠ
내불쌍한 혀......혀가고생하는거 같다....
2틀동안 죽만 먹었다......정말 배고픈데........

다음주 목요일 하악장치를 붙힌당..
둘다 설측이예요~회사다녀서~겸사겸사 설측했는데..
어느것이나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라 생각해요~!!

우리 힘들지만....앞으로 이쁜~우리를 기대하여
화이팅~♡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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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반차~ 캬~~~ 오랫만에 듣는 단어입니다 ^^

움... 설측교정 이시군요.
저는 콤비교정이었던지라 상악에만 설측 했었는데도,
완젼 죽을맛이었는데... ㅡ,.ㅡ

상.하악 다 설측하시믄 한동안은 아무래도 무진 괴로우실거예요.
그래도 죽으라는 법은 없다고,
언제 그랫냐는듯 다 적응되기 마련이니까,
힘들때마다 좋아질 모습을 생각하면서 홧팅하시구요,

그래도 힘드시면 이사모 오셔서 넋두리하시고,
횐님들의 위로, 용기 받아가시구요,

설측의 경우엔 장치의 특성상 잇솔질이 매우 어렵습니다.
조금만 소홀히하면 음식물이 다 안빠져서,
잇몸병을 유발하게 되니까,
정말 세심한 잇솔질 요망합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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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글 · 061116 하악장치단날~ 200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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