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1번째 글: 245일째 .. 간만에 >>웃자^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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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임금님 새싹

의사선생님 나빠요..ㅠ

몇일 된 이야기 이지만..
간만에 들어와서 일기 남겨요.ㅠ
후크를 아시는 분들이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3번양 옆에 후크를 달고 맨끝쪽에 스프링을 연결해서 끼는데요.(발치공간 줄이는중...)자꾸만 빠져서 철사로 꽁꽁매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하고 있었는데 꽁꽁매주시는 순간 입술 가장자리가 너무 아픈거예요.원래 아픈거 잘 참아서 뭐 괜찮겠지 했는데 다 하시구 의사선생님왈...
'어.?피난다. 약좀 발라줘~'

..........................ㅜ_ㅜ
이번에는 에머럴드색 오링했거든요(사진첩참고.;;)
완전 이는 에머를드색이지 . 입술 옆에는 피가 질질...-_ㅠ
애들이 귀신같대요.ㅠ
진짜 케첩 붇은거 같기도하고..ㅠ
의사선생님 나빠요~ㅜㅜ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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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한정란
19년 전
원래 나 아픈거는 다른 사람은 잘 몰라주죠, 의사선생님이라도..ㅋㅋ 치료중에는 항상 도 닦는 마음으로 지냅시다~
19년 전
그러게요.
우리 이쁘고 귀여우신 임금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

허이고... 피가요???
어찌 생각하면 기분 나쁘고 짜증날 수도 있는,
예민해질 수도 있는 부분 이었을텐데,
그래도 임금님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잘 견디셨다니 다행이구용,

임금님의 칼라링은 늘 보기 좋고 즐겁습니다.
저도 교정마치기 전에 꼭 함 해보라 했었던건데,
다른건 다했는데 고것만 못해보고 끝났네요 ^^;

담에 혹시라도 샌님이 또 그러시면,
그땐 "피보게 하셨으니 치간칫솔이라도 하나주세요. 억울해~~"
하고 살짝 징징거려보세요~ ㅋㅋㅋ

그럼 이젠 사진보러 가야징~~~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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