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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 어데간게야~
첨으로 이사모에 글을 올립니다~~^^
스크류가 잘 자리 잡지 못해서~
한번 뺐다가 두번째 장착을 했어요~
스크류 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ㅠ,ㅠ
정말 스크류 박는날은 치과 가기 싫습니다...
두번째장착은 우측하악 설치했는데
세빵정도 꿰메기까지 했슴다.
첫번째보다..면역이 되어서 그런지 첫날에 밥도 먹고
그냥 정상인 처럼 쭉~~ 먹었죠....
근데..넷째날~ 양치하면서 보니~
스크류가 사라졌습니다...@.@
우측 스크류입니다... 헐거워서 빠진건지...
첨엔 짐 잇몸이 부워있으니 ...숨었나 했죠..
그건 아니더군요..
스크류는 아무래도 제가 먹은것 같습니다..
실밥도...셋중에 하나만 남은거 보니~
삼일째 되던날 피자를 먹음서~
아무래도 같이 삼켰나 봅니다....
어쩌죠...스크류..ㅠ,ㅠ
의사선생님께 어찌 말할까도 고민이고...
그 스크류가 내 몸속에 잔류해 있을까도 고민이고.
암튼 제 식욕 저도 제어가 안되네요~
교정하면 살빠진다는데~ 전 안아프면 먹으니~ㅋㅋ
근데 이사모에 저와 같은 일이 있나 찾아보니 없네요~
있으신 분....댓글 부탁드려용~
스크류가 잘 자리 잡지 못해서~
한번 뺐다가 두번째 장착을 했어요~
스크류 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ㅠ,ㅠ
정말 스크류 박는날은 치과 가기 싫습니다...
두번째장착은 우측하악 설치했는데
세빵정도 꿰메기까지 했슴다.
첫번째보다..면역이 되어서 그런지 첫날에 밥도 먹고
그냥 정상인 처럼 쭉~~ 먹었죠....
근데..넷째날~ 양치하면서 보니~
스크류가 사라졌습니다...@.@
우측 스크류입니다... 헐거워서 빠진건지...
첨엔 짐 잇몸이 부워있으니 ...숨었나 했죠..
그건 아니더군요..
스크류는 아무래도 제가 먹은것 같습니다..
실밥도...셋중에 하나만 남은거 보니~
삼일째 되던날 피자를 먹음서~
아무래도 같이 삼켰나 봅니다....
어쩌죠...스크류..ㅠ,ㅠ
의사선생님께 어찌 말할까도 고민이고...
그 스크류가 내 몸속에 잔류해 있을까도 고민이고.
암튼 제 식욕 저도 제어가 안되네요~
교정하면 살빠진다는데~ 전 안아프면 먹으니~ㅋㅋ
근데 이사모에 저와 같은 일이 있나 찾아보니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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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들어가는느낌만나고~ 피만 살짝나고 마취풀리고도
괜찮더라구요~ 아 스크류 딱딱한거 먹구 그러면 빠지는군요
체중은 정말 줄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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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생도 교정했는데~6kg...정도 빠졌어요~
근데 살빠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짐은~ 스크류 다시 박는게
문제랍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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