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6번째
408일..+[사진]


.........방금 막 엄마랑 화내고선 부엌가서
물을 마시구선요 에씨 하면서
확 날아올랐(?)는데 식탁에 허벅지를
콱 하고 부딪혀서 피멍들었어요..ㅠㅠ
진짜 징그러워요..
엄마가 막...너가 여자애냐고 ...그러구요..ㅠ0ㅠ
진짜 아파요 !!!!!!!
치과가야되는데 안가고 버티고있어요~
히히;가면 또 혼날것 같아요 ㅠㅠ
지금 이비인후과도 가야되고...
치과도 가야되고...
무슨 병원 갈 곳이 이리 많은지 ..ㄱ-
히~늦었지만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어요ㅠㅠ?
저희는 요번에 가족들끼리 여행갔다가
제가 만두먹고 싶다고 해서 2시간동안
만두빚고선 먹었는데 너무 급하게 먹어서
몇개 먹고 못먹었어요-0-ㅎ
그러다가 조금이따가 만두국도 끓여먹구요!
근데 신기한테 만두피랑 만두속이랑
딱 맞아떨어졌어요-0-...!!
으항항항~
그럼 안녕히계세요 ㅠㅠ
엄마가 내일 아침에 끼룩끼룩 거리지말고
얼른 자래요-0-ㅎ
내일 올게요!안녕히계세요!
P.S 자랑 하나도 아니지만 사진올릴게요
으항항항~피멍들었어요 ㅠㅠ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저두 26일 늦은밤에 다쳤다는...
머리통이 6cm찢어졌다는..푸헤헤헤~~~
지금 영구되었다는.. 영구없다...^^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