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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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신선영 새싹

저 내일 발치하러 가요~~(아~~무셔)

검사는 6개월 전에 해놨는데...
계속 미루다가 드뎌 내일 발치하러가요
갑자기 하기로 맘 먹으니까 6개월이 아깝더라구요
진작에 할껄~~
여기와서 글 읽으니까 힘도 나고 좋네요
저는 30을 넘긴 딸아이 엄마에요 ㅋㅋ
직장에 다니구요~~
실은 직장땜에 고민 많이 했어요
교정하면 대인기피증 생긴다고 해서요
상사에게 결재 받고 할때 좀 거시기 하지 않을까 해서요
저처럼 직장 다니시는 분 있나요?
그리고 발치 다하고 교정장치 부착했을때 발음이 안돼나요?
말하기 힘든가요? 젤 걱정이에요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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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19년 전
대부분 직장인 아닌가요~ㅎㅎ 이해해 주실거예요~점점 이뻐지시고 그러면
아이에 직장에 교정에 대단하시네요 부러워요 ㅎㅎ
저도 회사에서 첫 일주일 정도는 막 쳐다보더니 지금은 익숙하고 오히려 교정장치가 제 얼굴에 잘 어울린데요~그러니 걱정마세요~^^
이쁘게 교정받으시구요~화이팅이예요~
알
19년 전
발치 하고 브라켓 장착해도 발음엔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구요^^
다만. 브라켓 장착후 입안에 없던 이물질이 생긴거나 다름없어서 입안이 헐고 .치아 움직임 때문에 아프고.. 그런부분이 고생스러울뿐이에요^^;;
교정은 창피 한게 아니에요! 자신을 갖고!ㅋ
조
19년 전
벌써 발치 하고 오셨으려나..ㅋ;; 암튼 발치 절대 겁 낼 꺼 아니더라구요!!ㅋ
이
19년 전
발치 하나도 안아퍼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전막 .. 심하면 진통제 드시구요 이러는데
마취풀릴때 엄청 아프겠구나햇는데
자구일어나니까 마취풀려있더라구요 ㅎㅎㅎ;;
전 .한번에 3개 뽑았는데
사실 4개뽑을마음으로 갓거덩요 긴장 엄청 했죠 ;;;
가뜩이나 소심해서/ 근데.정말안아펴요,뽑고나서밥먹을때 좀 불편한거빼고는
하나도 하나픕니다^^/
손
19년 전
발치하는거 하나도 안아파요!! 마취주사만 5초정도 참으세요!! 근데 발치하고 교정기 차니깐 침이 많이 튀던데요 ㅋㅋㅋ
쏘
19년 전
나름 고생하곤 있지만 점점 바뀌어가는 치아를 보니 ^^;; 초반이 제일 힘들었던거 같아요
신
신선영 글쓴이
19년 전
고마워요~~
워낙 겁도 많고 아픈건 싫어해서...
여기 계신 님들 모두 대단하세요
자주자주 들려서 용기를 얻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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