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80번째 글: 418일!

📍 지금 보는 글 · 81번째

도
도리♡ 새싹

420일[+추가]

#콘서트
악 !!!!!!!!!!!동방신기 단독콘서트를
하거든요!?
근데 제가 첫 단콘때 못갔었어요!
어떤 아ㅓㄻ이러 애때문에!
제가 못갔어서 저번에 못간거
간다고 하니깐 공부도 안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에씨 ㅠㅠ진짜 콘서트 꼭 가고싶은데
엄마가 허락을 안해줘요 ㅠ0ㅠ
휴...3만원은 있으니깐 3만 6천원정도
더 모아서 가야되는데
제가 그래서 "알바할꺼야!"
하니깐 "너 알바하기만해봐!!!"
이러세요 ㅠㅠ 아 정말..
제가 왜 안되냐고 하니깐
"공부 안하지 너 거기다가 가서
깔려죽으면 어떡할거야!?"
라고...- _-..
안깔려 죽는데 ㅠ_ㅠ..
어떻게든 가려구요!!!

#치과
이번달에만 치과를 3번이나 가요 ㅠㅠ
두번은~장치때문에...한번은 와이어
오늘 가야되는데요~
오늘 가기 너무 싫어요..-0-
내일 가려구요~뭐....ㄲㄲㄲㄲ

휴.....콘서트때문에 글이 안써져요 ㅠㅠ
조금이따 저녁에 일이 해결되면
다시 올게요 ㅠㅠ
죄송해요!

-추가
방금까지 엄마랑 싸웠어요.
콘서트때문에 엄마랑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저는 일단 제가 사놓은
책들을 한번 저 혼자 풀어보겠다고
대신 엄마가 보기에 혼자 독학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학원 보내지말고
좀 떨어진다 싶으면 학원 다니겠다고
제가 그랬거든요?
근데 엄마가 수학은 2시간동안
과외를 하고 영어랑 과학을 학원을
다니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학원은
저랑 안맞는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엄마가 엄마 얘기로 결론내버리고
제 말을 듣지도 않고 화만 내시는거에요
그래서 지금까지 싸우고왔는데
완전 저 혼자 얘기 다하고 엄만 저 무시하고
막 그러는거에요.
아 진짜...2시간정도 울었거든요.
근데 울어도 거들떠 보지도 않구요.
제가 편지쓴것도 "니가 안썼지?"
하고 무시하시구요.
이제 예매날까지 6일남았는데..
아빠도 무시하시고 ..
다들 학원 못 보내서 안달이에요
혼자 독학할 수 있는데
믿어주지도 않고
누군 공부 못하고 싶어서 그러는것도
아닌데 공부 못한다고 가족들한테
무시당하고 ㅡㅡ 아 진짜..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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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19년 전

귀여우셔요!! ㅋㅋ
19년 전
# 와... 콘서트티켓 비싸군요...
몇번 다녀봤지만 제돈주고 간적이 없었기에 일케 비싼지 몰랐네용 ^^;
일단 집에서 공부 열심히하는 모습 보여주세용,
그럼 엄마두 나중엔 허락해주시지 않을까용???
엄만 공부열심히 하는걸 좋아하시니까용~~~

# 날짜 미루면 계속 교정기간 왕창 늘어난다는 사실~~~
혼 좀 나야겠습니다.
글구 한달에 3번 갔다는거 보면 문제 있었던것 같은데,
조심조심 하시는 것 잊지마시구요,
장치에 이상 생기면 교정기간은 몇배 늘어나는것두 잊지마삼!!!

# 아... 과외에 학원에...
정말 요즘 학생들은 넘 힘들겠어요.
우리때까지만해두 그냥그냥 적당히 해두 됬는뎅...
정말 공부하느냐 힘들겠지만,
그래두 어른되고 보니깐 학생땐 공부 열심히 해주는게 쵝오더라구요!
힘내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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