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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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수아스 새싹

발치는....왜할까..........ㅠㅠ

앞니가 어렸을때부터 돌출이라 교정하는게 꿈이였는데..
스물일곱이 되서야 드디어 교정하게 됐어요
교정검사도 다 받았고..상담도 다 끝나고......
기분좋게 2007년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발치란놈이 날 울리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악4번째꺼 빼면 영구 될테고...
멀쩡한 사랑니 4개나 다 빼야하니....
무서워서 치과도 못가겠고.....
마취주사 생각만해도 멀미증상에..
매일 치아빼는 꿈만꾸고.....ㅠㅠ
교정하는 기쁨두 잠시고..완전 발치에압박..
담주부터 발치하러 가야하는데..
진짜 무서워서 치과 못가겠어요 ㅠㅠㅠㅠㅠㅠ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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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19년 전
그거 하나도 안아파요~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여~ 마취주사 놀때 좀 따끔하지만
참을만한 정도고요..저도 겁이 너무 많아서 맨날 덜덜 떨면서 치과가는데
또 그 의자에 누으면 심장이 벌렁벌렁 근데 견딜만하더라고요.
저도 28살인데 이제 교정 시작해요
ㅎㅎㅎ 힘을 내에삼.
소
19년 전
발치하는건 안아파요~~~~~~~~~~~~~~~!겁먹지말구치과가세요><;
조
19년 전
사랑니 빼는 거두 생각보다 괜찮아요!!ㅋ 저두 막 교정 시작해야지~~~ 이랫는데 사랑니에 생니 발치라는 큰 산이..ㅠ 그러나!! 마음 굳게 먹고 이겨내서 지금은 브라켓 달고 잇답니당^0^
타
그래두 좋으시지 않으세요?? 평생 소원이였던 돌출이 해결된다는데
즐거운마음으로 하자구염~~^^ 전 7개하는데 하나씩 3주간으로 빼서인지
이제 하악1개남아서 발치하는건 일도 아니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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