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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
덮어씌운 앞니가 아파 병원을 찾은지도 언~~ 한달입니다.
검사를 하던 중 교정이 필요하다는 소리에 깜딱.. 놀라
간호사 쌤을 째려봤던 기억이 배시시.. 난다는 것..
왜요? 라는 강한 저의 질문에
어금니 교합이 하나도 안맞아요.. 라는 쌤의 말..
밥만 잘먹는 저로썬 정말.. ㅜㅜ
집에 와서 거울을 보니 마지막 어금니가 미친듯이 춤을 추고 있었어요..
오른쪽 상학 어금니는 거의 기능을 하지 않고 있다는.. 쌤의 말에 교정을 할까 말까라는 고민에 밤잡을 설쳤었죠..
실지 돌출입인데.. 우리 치과 원장님이 말씀하시길.. 앞니가 뛰쳐나왔다고..ㅜㅜ
뛰쳐나왔다..
26의 나이에 지금에 와서 이십대를 교정을 하며 보내는 것이 정말 잘한일일까..
상학장치를 끝낸 오늘도 왠지 후회가 됩니다...
교합은 안맞아도 치열이 고른편이라 나름 웃는 모습이 예뻤거든요...
암튼 어금니 2개와 나머니 4개 치아의 발치를 끝내고..
어제 드디어 상학장치를 달았습니다.
원래 앞니가 약해 앞니가 미친듯이 아프고..
점심때 밥 먹다가 죽을 뻔했죠..
교정 2일째... 걱정이 많은 교정인이었습니다..^^*
검사를 하던 중 교정이 필요하다는 소리에 깜딱.. 놀라
간호사 쌤을 째려봤던 기억이 배시시.. 난다는 것..
왜요? 라는 강한 저의 질문에
어금니 교합이 하나도 안맞아요.. 라는 쌤의 말..
밥만 잘먹는 저로썬 정말.. ㅜㅜ
집에 와서 거울을 보니 마지막 어금니가 미친듯이 춤을 추고 있었어요..
오른쪽 상학 어금니는 거의 기능을 하지 않고 있다는.. 쌤의 말에 교정을 할까 말까라는 고민에 밤잡을 설쳤었죠..
실지 돌출입인데.. 우리 치과 원장님이 말씀하시길.. 앞니가 뛰쳐나왔다고..ㅜㅜ
뛰쳐나왔다..
26의 나이에 지금에 와서 이십대를 교정을 하며 보내는 것이 정말 잘한일일까..
상학장치를 끝낸 오늘도 왠지 후회가 됩니다...
교합은 안맞아도 치열이 고른편이라 나름 웃는 모습이 예뻤거든요...
암튼 어금니 2개와 나머니 4개 치아의 발치를 끝내고..
어제 드디어 상학장치를 달았습니다.
원래 앞니가 약해 앞니가 미친듯이 아프고..
점심때 밥 먹다가 죽을 뻔했죠..
교정 2일째... 걱정이 많은 교정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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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 달고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안아프던데.. 너무 안아파서 서는 한번씩 혼자 이빨을 손으로 밀어도 보고 그래요 ㅡㅡ;; 빨리 들어가라고...ㅋㅋ
저두 25살인데요.. 그래도 하길 잘했다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아시는 분들은 40대에 하신분도 있는데.. 지금은 다 끝나셔서 너무 좋으시다고 하던데.. 전 그분 보고 결심해서 하게된거에요~ ㅋㅋ
아파도 좋더라구요~ "아~! 내가 뭔갈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 ㅋㅋ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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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익숙해지시면 별로 아프지도 않을거에요~
저는....아플때 괜히 혀로 아픈곳 더 밀면서
막 아픈걸 즐겼었거든요!
초기에는 엄살을 엄청나게 부렸지만서도;;
교정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