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9번째
📒 교정 일기
⬅️ 28번째 글: 가지런하다가 살짝 흩트러진 치아..⬇️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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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당해봐서 뭔지 상상이 가네여.
교정하고 첨엔 죽네사네 하다가도,
어느순간부터 교정력에 의한 고통을 즐기고 있는 나를 발견할때,
"참 인간의 적응 능력이란 대단하구나~~~"를 느끼게 된다져~ ^^*
모르는 사람들이 이글을 본다면
"저런 변태스러운~~~" 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교정해본 중.고수 이상의 분들이라면이라면 제맘 다 이해하시겠죠~ㅋㅋㅋ
어째든 고통조차도 이렇게 즐기고 넘어갈 수 있는 경지에 이른,
무아님 대단대단! ㅋㅋㅋ
끝나는 그날까지 지금처럼 교정을 즐기면서, 즐교하세요~
즐교 할 수 있는 자만이,
같은 시간이라도 빨리 흘려보낼 수 있는 법!!!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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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느순간 즐기고 있다는.??
2년아직 안되셨구나. 부디 2년 안에 끝내시길..
전 아직진전이 없답니다. 이러다가 3년이 될지도..모르겠어요.
원장쌤이 너무 느긋하셔서.. 낼모레 치과 가는데 한달만에 가네여.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