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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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월비 . 아깝다...ㅠ_ㅠ

전 콤비라서 월비 7만원인데
하는거라곤 고작 철사줄 가는것뿐이라서 종종 돈이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교정후 처음으로 아랫니쪽(순측) 철사를 갈았어요
여태까진 위에만 갈았거든요.
오늘은 위에는 안하고 아래만 철사 갈아줬는데
솔직히 따지고 보면 아래는 순측이니까 구지 7만원 받을필요도 없지 않나 싶으면서 병원밖을 나왔답니다.
제가 너무 따지나요?ㅎ
철사 하나 갈고 7만원씩 내는거 .
어찌보면 왠만한 하루일당수준인데..쩝...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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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19년 전
저는 5만원도 아깝더라구요ㅠㅠ
개
ㅁㅏ자요,,,공감합니다..
참비싸요,,교정자체가,,그죠?
월비도 그렇구요
엉
19년 전
꼬박꼬박 내는 월비 지인짜 아깝죠ㅠㅠ
3주 기다렸다가 겨우 갔는데 아무것도 하지않고 오늘은 그만 가시고 또 3주후에
보잔다. 미쵸 미쵸 난 철사도 안갈아주던데... 이가 가지런한편인데도
아직도 가는철사 . 교정시작한지 1년 됐는데 언제 잡아당길지.... 한심만 폭폭
물어보믄 대답도 잘 안하는 의사시끼
엉
19년 전
교정전문의한테 교정해야하는데 치과에서 하니까 믿음도 안가고 도통 진전이
없어 의사한테 불만이 많네요.ㅋㅋ 남들과 비교하다보면 의사시끼 욕부터
나온다는 .... 교정하고부터 승질 다 베리게됐어요 ㅋ
수
19년 전
저는 2달째부터 철사 굵기가 달라지던데요. 요샌 굵은 철사를 넣고 한달에 한번씩 선생님께서 철사를 손 봐주시지요.
하
19년 전
저는 월비 다 합해서 총교정비 계산하시던데 ^^; 그래서 갈때마다 월비는 내지않아요
영
영
19년 전
올쏘~교정전엔 몰랐죠~어떤치료를하는지...
전첨에 병원갔을때 놀랐습니다. 철사가는거말고는 별 하는게 없는듯..
궁금한거무지많은데 물어볼틈이없다는거...약간 인지도가 있는병원이라 나중에 이쁜치아생각하며 열씨미 다닙니다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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