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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진짜 만만치 않군.
5월 19일
이틀전부터 스크류가 또또또또 붓기시작했다.
벌써 두번째네.
사랑니를 진짜 빼야되나.
에고고 힘들어라.>.<
병원에 급 진료시간잡고 갔더니 의사샘이 안계셔
30분이나 기다렸다.
의사샘이 없음 간호사언니라고 스크류빼야된다니.
맘이 놓이지않아 불안불안했던거 만큼 예상과
똑같이 짜증나버렸다.
저번에도 부어서 스크류뺄땐 진짜 하나도 안아프더니,
이번에 진짜 생살에 스크를 막돌려 뺀느낌 완전
장난아니었다.
근데다,어설프게 빼고 횡설수설한 간호사 언냐들..
흑흑 나도 모르게 악을 질러버렸다.
그리고 눈물 많이 찔끔..
허버 서러워 말이 안나왔음ㅜㅜ
진짜 생각만해도 무섭고 서럽웠다.
다른 스크류는 괜찮은데 왜왜왜!!
하악 오른쪽만 아픈건지..
슬슬 이빨들이 움직여서 좋았는데,
스크류때매 또 힘들어버리네..
이제 63일째,
남은 날들이 어찌어찌 보낼지...
이틀전부터 스크류가 또또또또 붓기시작했다.
벌써 두번째네.
사랑니를 진짜 빼야되나.
에고고 힘들어라.>.<
병원에 급 진료시간잡고 갔더니 의사샘이 안계셔
30분이나 기다렸다.
의사샘이 없음 간호사언니라고 스크류빼야된다니.
맘이 놓이지않아 불안불안했던거 만큼 예상과
똑같이 짜증나버렸다.
저번에도 부어서 스크류뺄땐 진짜 하나도 안아프더니,
이번에 진짜 생살에 스크를 막돌려 뺀느낌 완전
장난아니었다.
근데다,어설프게 빼고 횡설수설한 간호사 언냐들..
흑흑 나도 모르게 악을 질러버렸다.
그리고 눈물 많이 찔끔..
허버 서러워 말이 안나왔음ㅜㅜ
진짜 생각만해도 무섭고 서럽웠다.
다른 스크류는 괜찮은데 왜왜왜!!
하악 오른쪽만 아픈건지..
슬슬 이빨들이 움직여서 좋았는데,
스크류때매 또 힘들어버리네..
이제 63일째,
남은 날들이 어찌어찌 보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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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언니 자기 박은거 보여줌서 발치보다 더 쉬운게 스크류에여~
훔... 심히 걱정되네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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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3개 스크류는 괜찮은데 유독 하나만 그러네용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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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된다........ 스크류 박자마자 밀려오는 그 고통.....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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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스크류 한달째라 그런지 붓고 그런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