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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교정을...ㅋ
23살때...였을꺼에요~
코수술을 하려고 성형외과에 갔죠~
코를 높여달란 제 말에 의사선생님은....
"코를 할게 아니라 입을 집어 넣어야 겠네요!"
허걱!....전 그때 속으로 그랬죠~
"돌!파!리!
아니 ~내 입이 어떻다구, 세워달란 코란 세워줄 겄이지~!"
라구말이죠~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전 느꼈어여~
"그 분이야 말로 성형 외과계의 진정한 명의 시구나~!"
라구요~ㅋㅋㅋ
몇년을 고민하고,주위의 반대에도 꿋꿋이 드뎌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히~~
아직 엄마 몰래한거라 걱정두 되지만...그래도~^^
스물여덟!남들은 시집간다고 하는 이때!
전 교정시작했습니다~!!
비록~,빼고나면 서른이 넘어버리겠지만!
그래두!!이뻐질 내 옆모습을 위해~아자!!
코수술을 하려고 성형외과에 갔죠~
코를 높여달란 제 말에 의사선생님은....
"코를 할게 아니라 입을 집어 넣어야 겠네요!"
허걱!....전 그때 속으로 그랬죠~
"돌!파!리!
아니 ~내 입이 어떻다구, 세워달란 코란 세워줄 겄이지~!"
라구말이죠~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전 느꼈어여~
"그 분이야 말로 성형 외과계의 진정한 명의 시구나~!"
라구요~ㅋㅋㅋ
몇년을 고민하고,주위의 반대에도 꿋꿋이 드뎌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히~~
아직 엄마 몰래한거라 걱정두 되지만...그래도~^^
스물여덟!남들은 시집간다고 하는 이때!
전 교정시작했습니다~!!
비록~,빼고나면 서른이 넘어버리겠지만!
그래두!!이뻐질 내 옆모습을 위해~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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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른셋에 시작했어요. 아직 시집도 안갔는데...
제가 더 우울하겠죠?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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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빨간콩님과 같은 30대...호랑이 띠예요...
미국살다보니 만으로 계산하고,30대 접어드니 나이 세는것도 헷갈려서...
나이도 까먹었네요...
저도 담주 월욜 브라켓달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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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화이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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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에 늦은 시기는 없는 것같은데요.
나이가 있으면 단지 치아의 움직임과 그에 따른 골개조가 느려서 그런거지...
그리고 우리나라는 20~30대들이 교정을 더 많이 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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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딱지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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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많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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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고 둘째 6개월때부터 했네요..
진료받을때 둘째놈 배위에 엎어놓고 했었어요... ^^
지금 1년하고도 5개월쨉니다..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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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에는 나이가없어요!!울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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