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하악 스크류 뽑았습니다ㅋ
스크류 심은지 한.. 5개월쯤 됐나 벌써;
드디어 뽑았어요.
하악만 우선 두개 심어서 당기기하던 거였거든요.
처음에 박는건 보철치과 가서 따로 하고왔는데
그거 소독해다가 상악에 박는거는
교정치과에서 그냥 해준다더라고요 (헤헤 20만원 굳었다;)
스크류를 붙잡고 돌려서 빼는데
"약간 욱신하십니다" 이러더군요.
정말 욱신하더니 -_-;
돌릴때는 괜찮은데 스크류가 거의 다 나올때쯤엔
잇몸을 자극해서 약간 아프더군요 ㅠ
빼고나서 봤더니 꽤 큰 구멍이 ㄷㄷㄷ
맵고 자극적인거 먹지 말래요.
그래도 뭔가 진전이 되는 것 같아요
장치들이 입안으로 들어가고 나오고 하니까 ㅋㅋ
이번에 상악 스크류 박을땐
진통제 잘 챙겨 먹을려고요.
전에 하악 박고선 마취풀리고 안먹었더니
완전 진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아팠어요.
아 그래도 끝나간다 생각하니 좋네요.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
ㅋ열심히 관리 잘 하고 고무줄도 열심히 걸고
빨리 예쁜 치아 갖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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